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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요새화와 우리 나라의 해설

코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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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내의 지뢰 폭발 사건이 북한 요새화 진행에 따른 사고로 보입니다. 최근 우리나라 방송을 보면 북한 요새화 추진 배경이 주민들이 외부와의 접촉이 많아지면서 선진문화 유입이 이어지고 이것이 주민들을 각성시켜 북한 체제의 유지를 어렵게하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한 조치이다라는 식의 해석입니다. 


이같은 해석은 순전히 우리 위주의 해석이고 우리나라 정부에서 국민들을 세뇌시키는 정보해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해방후 80년동안 정부에서 제공하는 북한 정보만 선별적으로 받아 오면서 나쁜 북한이라는 이미지에 세뇌된어 있습니다. 보수정권 시기에는 가짜 간첩사건을 만들어 국민들을 세뇌했던 때도 있습니다. 대부분 사실을 객관적으로 전달하기 보다는 우리 위주의 해석이 가미된 뉴스가 국민들에게 전달되어 국민들은 거기에 세뇌된 상태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의 요세화 진행과 선대의 통일 노력업적을 지우기로 한건 내가 볼땐 김정은은 이제 남북 교류 남북 통일의 꿈을 완전히 접은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나라하고 미국이 북한을 많이 이용했고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보는게 객관적이라 생각합니다.


김정은은 우리나라 대통령 이명박 부터 여러명을 겪어 보면서 대한민국과 미국은 정치구조상 남북정상의 약속이 지켜지기 어려운 나라라는것을 깨달았다는것이 정확한 해설이라고 보여집니다. 


제일 대표적인게 문재인시절 트럼프와 하노이 노딜 사건이고 이로서 김정은은 대한민국과 미국을 약속을 지키지 않는 나라로 규정한듯하며 윤석열 시기 대립 갈등 침략을 경험하고나서는 완전히 담을 쌓기로 결정한듯합니다.


그래서 요새화를 위한 지뢰매설도 이러한 기조에서 이루어 진다고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방송에서는 북한이 체제유지를 위한 주민 단속만 이야기합니다. 이건 우리 국민들을 속이는거라 생각합니다. 최근 방송을 보면 북한의 경제 사정이 나아지고 있으며 예전과는 많이 반전된 모습을 보인다고합니다. 그리고 최근 유튜브를 보면 북한은 외국인 관광객을 많이 유치하고 있는듯합니다. 


김정은의 중국방문이나 러시아 파병등 러시아와 북한의 교류확대 등을 요새화와 연결시켜 생각해보면 이제 북한은 대한민국을 통한 경제발전 전책은 완전히 포기했고 중국 러시아와 손잡고 경제 발전 시키기로 작정을 한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만 손해가 되는 겁니다. 북한을 통한 러시아 가스수입이나 철도연결을 통한 유럽진출등 여러가지 잇점이 사라지게 되고 우리나라는  대륙의 끝단에서 고립된 나라가 되는건데 우리나라 국민들은 언론이 우리 위주의 해석으로만든 방송만 보면서 나쁜 북한이라고 북한 탓만 할것인데 이런게 누적되면 나쁜 북한을 상정하고 이용하는 정치 세력이 정치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될것이고 나라는 점점 극웅허ㅏ 되어 갈것입니다. 특히 남북의 과거를 모르는 청소년들이 그 영향을 받아 더 많이 보수 극우가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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