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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출신과 소년공 출신

wildwaves · · 수정

조회 1,926 · 공감 0 · 댓글 11


소년공 출신에게 하는 비판과 똑같은 수준의 비판을 

검사 출신에게도 했거나 한다면 인정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았거나 않는다면

그 밑바닥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어떤 것 또는 어던  맞냐 틀리냐의 문제를 떠나

공정은 인간의 영원한 기본 책무입니다. 

이에 대한 큰 아픈 상처를 우리는 조국 사태에서 뼈저리게 경험했습니다.


윤석렬 때 없던 비판(비난)들이 요사이 넘쳐납니다 !!

믿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인간은 생각보다 칼날 앞에선 약합니다.

약해 보이는 자를 더 물어 뜯는 성향이 있습니다.

검찰개혁을 찬성 또는 주장하지만 검찰이나 검사를 비난하지 않는 사람들을 구별해야 합니다.

(대표적 사례: 진*권)


* 소년공 출신이니까 비판하지 말아야 한다는 '감성적' 취지와는 다른 관점의 이야기입니다.


댓글 11

  1. 아띠팡 ·
    검사 출신이었으면 대통령 뽑히지도 않았습니다.
  2. 로드니 ·
    @아띠팡님 과거 국민들은 뽑았죠
  3. 봄햇살그대들에게 ·
    소년공은 무슨 검사가 검사일때 소년공은 변호사였어요

    진짜 감성 올드합니다
  4. plusmin · · 공감 1
    @봄햇살그대들에게님 불쌍하다며 박그네 뽑아주던 노인들이 생각납니다.
  5. 로드니 ·
    @봄햇살그대들에게님 노무현도 변호사였죠
  6. 호르몬 ·
    출신으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되죠
    선입견 없이 보려고 노력해야죠

    지금 무능하고 일못하고 욕먹는게 당연하면 욕먹어야죠

    출신을 꺼낼때부터 불공정의 시작입니다
  7. 로드니 ·
    @호르몬님 그렇게 노무현은 불공정하게 당했죠
  8. 황준영 ·
    9수 출신과 소년공도 아니고.. 검사 출신대 성남시장 출신 정도 하시죠.
  9. 후루뚜루뚜다다다 ·
    이런 감성팔이가 젊은 세대한테는 구태로 보이는거에요
  10. 동구리동 ·
    @ 후루뚜루뚜다다다님 공감합니다
  11. 로드니 ·
    @ 후루뚜루뚜다다다님 정청래의 전통과 정통타령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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