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SNS 한다는게 잘못된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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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국정을 운영하는 최고 권력의 자리에 있으면서
국민들 과 소통한다는것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는 제가 세상을 살면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저의 개인적 생각을
몆가지 말하려 합니다.
집안에 아버지가 있습니다.
어머니도 있구요.
제가 성장하면서 아버지란 존재는 늘 어려웠습니다.
평소에 별 말씀도 없으겼고.
어쩌다 뜬금없이 제 머르를 한번씩 쓰다듬어 주시고는
씩 웃으며 주머니에 꼬깃꼬깃한 지폐한장 쥐어주시던
기억이 전부입니다.
어머니는 늘 제잘제잘 대셨어요.
공부해라 말썽 피우지마라. 성적이 이게 무어냐 등등...
제발 좀 좀 씻구다녀라 늘 따라다니며 앵무새처럼 떠드셨어요.
그렇게 학창시절을 보내고 유년기 청소년기를 경험하고
사회에 나와 직장생활을 하게되면서
어린시절 아버지와 같이 말은 없지만 무뚝뚝한 과장님 부장님을
보면서 어린시절 아버지를 떠올리게 됩니다.
가벼운 말 한마디 농담 한번 안하시는 과장님 부장님들이지만.
부서 직원들이 잘못은 저질렀지만, 그럴때 마다 상무 전무 님들께 불려들어가
직책에 반드시 수반되는 책임을 지키기 위해 그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은체
묵묵히 고개만 쑥였던 선배님들을 보면서....
어린시절 아버지를 보는것 같았습니다.
요즘 이재명 대통령님의 SNS 로 말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저의 생각은 서두의 글로 개인적 생각을 표했다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모든 가진자들이 공격했던 노무현을 보고 함게 세상을 보면서.
몆번의 배신에도 결국은 국민의 선택을 받았던 문재인을 보면서..
그 두분은 한 나라의 대통령이란 엄중한 그 자리에 있으면서 얼마나 말못할
고통이 있었겠습니다.
그 자리는 원래 그런자리 이니까요..
그러나 그 두분은 그저 어린시절 제 아버지처럼.
사회생활 하면서 보아왔던 직장내 과장님 부장님들처럼.
아무런 말씀도 안하셨습니다.
그 자리가 그러한 자리입니다.
대통령의 SNS 괜찮습니다.
그러나 지금 민주당원들이 실망하는 것은.
아마도 일국의 대통령의 너무나 가벼움 이 아닐까 합니다.
내가 누가 한테 한대 맞았다고 쪼르륵 달려가서 엄마한테 이르는 아이처럼....
댓글 4
소통을하지않으니 말이 나오는거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