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타국 공항에서…

모아레스 ·

조회 1,238 · 공감 0 · 댓글 5

비행시간이 12시인데 티켓 찍고 셔틀까지 탔는데 

내리라네요 

지연은 기본이라 생각했는데 기다려도 뱅기에서 기다려야지(이미 

셔틀타고 차 한대는 떠남) 

다시 기다림… 역시…대한민국이 칼입니다…

Delay? 물어보니 maybe…항공사 직원 답이네요 

어쩌라구요…


지금..떠났던 셔틀도 활주로 투어하고 

들어오네요 ㅎㅎㅎ

댓글 5

  1. 오오즈 ·
    그 또한 여행의 묘미 아니겠습니까?

    비즈니스 여행이시라면 음. 할 말이
  2. 모아레스 ·
    @오오즈님 비즈니스 피해서 가는건데 방금 방송에서
    Security reason이라하네요 ㄷㄷㄷ
  3. 오오즈 ·
    @모아레스님
    욕할 게 많았던 여행이 더 오래 기억에 남더군요

    비행기 셔틀에서 허탕치고 돌아오는 경험도 흔하진 않으니까 두고두고 할 이야기 하나 득템 했다고 생각하심이
  4. 로버마니 ·
    비행기에서 아무런 안내 없이 3시간 동안 대기만 해 본 결과 무조건 내려서 기다리시는게 좋습니다. ㅎ
  5. 멋진상우 ·
    비행기 안에서 기다리시면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게 더 고역입니다. 차라리 탑승전이 더 유리해요. 탑승한 상태면 항공사가 어떻게든 출발시키려 노력할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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