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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 0번째밤, 재밌을뻔했는데 아쉽네요.

램프지기 · · 수정

조회 2,097 · 공감 0 · 댓글 5

어렸을때 좀비 영화는 공포 장르였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액션 장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부담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레지던트 이블 - 0번째밤'은 좀비영화를 긴장하면서 본 것이 얼마만인가 싶을정도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딱 초중반까지만요. 


라쿤시티 들어가기 전까지는 공포영화였는데 

라쿤시티 들어가면서 부터는 코믹물로 대 전환... 하~


초중반까지는 추천 입니다.

후반은... 하~ 더 씽 + 월드워Z 개그버전인가? 싶었습니다.


아쉽네요.

댓글 5

  1. blueblue ·
    혹시 감독의 의도된 개그인가요? 아니면 보다보니 그렇게 느끼신건가요? 의도됐다면 참고 볼 수 있을것 같아서요..
  2. 램프지기 ·
    @blueblue님 당연히 의도가 있겠지요. 초중반까지는 개그와 긴장이 공존했다면 후반엔 좀 그래요. 그래도 평을 보면 만족하면서 보신 분들도 많은 것 같긴합니다.
  3. 레이맥 ·
    @blueblue님
    MCU에서 중간중간 드립치는 정도의 개그였습니다.
  4. kissing ·
    진짜 중반까지는 딱 좋았는데 병원부터는 그냥 와장창 엔딩으로 가더라구요. 진짜 끝까지 초반 분위기 끌고 갔으면 역대급이 되었을텐데 너무 아쉽더라구요.
  5. 아따뚜이 ·
    감독 특유의 마무리 같애요. 전작들도 후반부가 비슷한거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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