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현재 5.5오푸스 vs 6 아스트라 코딩은 오푸스가 깡패긴하네요.

힝힝이 · · 수정

조회 616 · 공감 0 · 댓글 7

gpt 프로 사용중인데..이번주부터 뭔가 막히는 문제가 존재했거든요.
6아스트라 울트라로 돌려도 그닥 해결된 느낌은 없고 땜질 느낌만..? 한도는 뭐 그냥 플러스 수준으로 삭제 


오늘 클로드 결제해서 오푸스5.5로 클로드는 프로젝트파일 읽기전용으로 검토만해서 코덱스에 전송용 프롬프트만

만들게 했는데.. 뭔 15분만에 문제 해결 다했네요....코덱스는 반박없이 다 괜찮은 방법이라고 수용하기만ㅎㅎㅎㅎ


6.1아스트라 나오면 또 달라질라나요..

무난하게 gpt로 통일해서 쓰고싶은데 각자 잘하는 영역이 있어서 참 애매하네요.. 이미지는 gpt가 갓이고..



주력 다들 어떻게 되시나요 

댓글 7

  1. 메칸더v ·
    역시..코딩은 클로든가요.

    챗지피티는 세션 열때마다 동일조건 동일추론해도 편차가 심한 느낌있습니다. 말씀처럼 이거도 좋고 저거도 좋고 스무고개 무한반복하면 진짜 현타오죠 챗지피티.하..

    챗지피티서 막힌거 클로드 무료로 해결 많이했네요
  2. 힝힝이 ·
    @메칸더v님 둘다 왔다갔다하는 것 같은데 저는 5.5부터였나.. 가물가물한데 그때 부터 뭔가 수정이 매끄러워서 gpt 정착했는데 그 사이에 클로드는 우주 가 있었나봐요....챗지피티 진짜 황당한게 엄청 오래걸리길래 야 언제까지 검토할거야?하니까 바로 종료하고 패키지 제공해주더라고요';;; 지능적으로 토큰을 낭비한 싶기도하고 ㅠㅠ 전문가분들이야 활용을 잘 하실텐데 지식없는 바이브 코더가 하기엔 클로드가 좋네요..
    범용성은 gpt가 맞는 것 같구..
  3. Mr.UN ·
    제 경우엔 정반대입니다. opus나 fable이 환각으로 빼먹거나 싸지른 부분들을 astra가 정상화합니다. 도메인 지식은 astra가 압도적인데 문제 해결을 못 한다고 느끼신다면 하네스 세팅의 문제는 아닐까요?
  4. 태평천하 ·
    오푸스와 아스트라가 각각 다른 곳에 강점을 보이더군요.
    처음에 개발 명세를 만들때는 아스트라가,
    명세대로 개발을 하는 것은 오푸스가,
    개발 중에 단위테스트 및 수정은 오푸스가,
    완료된 뒤에 사용성 테스트는 아스트라가 효율적이었습니다.
  5. JAMESCUBE ·
    저도 Opus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한다고 할까요. 문제가 아닌걸 문제로 지적하는 경우들이 많아서 Astra에 대만족 하면서 사용중입니다. 문제를 정확히 지적하기만 하면 알아서 잘 고쳐줍니다. 그냥 그걸로 하면 다 되요.
  6. 태평천하 ·
    @JAMESCUBE님 공감합니다. 그래서 오푸스에게 개발을 던지기 전에 빡세게 개발명세의 범위를 지정해서 던져야 이상한 곳에 집착하지 않더군요,
  7. 지나가는아저씨 ·
    전 두개 다 시킵니다. 어떨때는 매니저 하나 두고 각자 독자적으로 해서 매니저한테 보고하라해서 매니저가 합치거나, 둘 중 하나가 코딩하게 하고 다른 하나가 리뷰하게 하게 합니다.
    서로 보완해나가는게 제일인 것 같아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