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국회의원보다 장관하기가 무섭겠네요.

박춘배 · · 수정

조회 1,087 · 공감 0 · 댓글 9

평생 드러나지 않을수 있던 치부가, 장관 후보자 지명되자마자 모두 털리면서 나락가는거 보면....

능력자들이나, 찔리는게 하나라도 있으면 국무위원 안하려고 하겠네요 이제

댓글 9

  1. 조화 ·
    적어도 국회의원은 치부가 있더라도 국민의 선택이라는 명분이있지만 장관은 임명직이라 그게 안되죠..
    솔직히 장관들중에 해당분야 전문가가 얼마 있습니까.. 사실상 보은인사고 실무는 차관이하죠
  2. 박춘배 ·
    @조화님 그렇죠..물론 장관이 무능력자는 아니긴한데, 털리는대로 털려야 맞다 생각합니다 ㅎ
  3. 먼산바라기 ·
    그만큼 책임이 있는 자리니까요. 본래 찔리는 거 하나 없는 사람이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게 맞는 거죠.
  4. 박춘배 ·
    @먼산바라기님 그렇죠. 그 자리에 있으면 그만한 가치가 있어야 한다고 봐요.
  5. 활습경영 ·
    사실 뒤의 말씀대로 그런놈들은 안하는게 낫긴합니다
  6. 박춘배 ·
    @활습경영님 맞습니다. 실망이 아주커요.
  7. 안전맨 ·
    범죄자놈들 아니고서는 인물이없나봅니다.
  8. 배불뚝1237 ·
    국회의원들이보면 웃겠네요
    극회의원들은 전단지에 치부가 다들어나서 각가정에 배달되고 선거철 동네주민들 만나서 이야기하고 논의하는데

    장관들은 더중요한 행정부처 수장들인데
    1) 부동산투기
    2) 군대 입대여부
    3) 세금 음주운전등 법규 위반여부
    청문회 논점은 딱 3가지인데 이걸 통과못하면 자질이 있을까 싶네요.

    이거 무서워서 못하면 1급 공무원으로 자질이없는거죠. 평범하게 살아야죠.
  9. 오목교타잔 ·
    대부분 안하려고 한다는 기사가 몇년전에도 나온걸 봤어요..
    국회의원은 서로 하려고 하죠... 권력이 어마어마 하다보니..ㅎ
    (장관 자리는 여야를 떠나서 사람 구하기 힘들겁니다.
    청렴한 사람은 아예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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