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보다 장관하기가 무섭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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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드러나지 않을수 있던 치부가, 장관 후보자 지명되자마자 모두 털리면서 나락가는거 보면....
능력자들이나, 찔리는게 하나라도 있으면 국무위원 안하려고 하겠네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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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드러나지 않을수 있던 치부가, 장관 후보자 지명되자마자 모두 털리면서 나락가는거 보면....
능력자들이나, 찔리는게 하나라도 있으면 국무위원 안하려고 하겠네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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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장관들중에 해당분야 전문가가 얼마 있습니까.. 사실상 보은인사고 실무는 차관이하죠
극회의원들은 전단지에 치부가 다들어나서 각가정에 배달되고 선거철 동네주민들 만나서 이야기하고 논의하는데
장관들은 더중요한 행정부처 수장들인데
1) 부동산투기
2) 군대 입대여부
3) 세금 음주운전등 법규 위반여부
청문회 논점은 딱 3가지인데 이걸 통과못하면 자질이 있을까 싶네요.
이거 무서워서 못하면 1급 공무원으로 자질이없는거죠. 평범하게 살아야죠.
국회의원은 서로 하려고 하죠... 권력이 어마어마 하다보니..ㅎ
(장관 자리는 여야를 떠나서 사람 구하기 힘들겁니다.
청렴한 사람은 아예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