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안보에 있어서는 한목소리를 내면 좋겠습니다.
조회 661 · 공감 1 · 댓글 17
김대중>노무현>문제인 정권에 걸쳐 근 20년간 친북 외교 할만큼 했자나요
솔직히 북한이 핵으로 위협하는 상황에서 평화통일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이번 지뢰 사건도 그렇고 대응이 충분한지 이해하기 어렵고 너무 화가 납니다.
부동산이나 국내 여러 이슈들은 머 그렇다 쳐도(싫은 이거도 참 답답합니다..)
적어도 외교와 안보 만큼은 정권과 관계없이 한목소리를 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주도도 지난 10년 사이 너무 변했습니다. 흉기사건 부터 중국인 너무 많아졋어요
솔직히 제주도가 예전과는 너무 달라져서 다른 나라가 된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이 지경이 되도록 놔두는 건지.. 북한과 중국에 대해서는 제발 좀!! 예전과 같은 스탠스는 버렸으면 좋겠어요
지금 4050이야 625 반공 포스터 그리고 남북 스포츠 교류 했지 요즘 2030이 북한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갖고 있을까요
댓글 17
중국에 대한 입장도 그렇고요. 적절한 스탠스를 유지하는 걸로 보입니다.
외교와 안보는 결국 정당의 기본적인 인식과 노선에서 나오는 것인데, 어떻게 별개라고 볼 수 있을까요? 케베케로 차이는 있겠지만, 큰 틀에서는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도 적었지만... 실리외교라 한들 결국 외교와 안보 모두 기본적인 대북 인식과 정책 기조에서 출발합니다. 개별적인 대응은 달라도 큰 틀에서는 같은 맥락이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이만하겠습니다.
북한과 한국의 통일을 바라지는않습니다.
주체는 북한이아니라 한국이되야합니다.
이번 지뢰 역시 윤석열정부의 도발에 의한 결과고요.
국힘은 정전협정이 안되게 막는거구요.
정전 협정이 최우선 과제이고 통일은 되던 안되던 상관없습니다!
그 정전협정에 우리가 끼어 있는게 중요한겁니다!
중국의 경우 "중국"은 조용할 때가 있을지 몰라도 "중국인"들은 계속 긁어댑니다. 이유는 그 멍청한 중화주의죠. 그래서 얘들도 다른 의미에서 답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대부분의 국민들은 북한을 증오해서 친북은 종북으로 비치고, 중국은 혐오하기에 친중은 매국으로 비칩니다. 좋건 싫건 이게 현재 대다수 국민들의 스탠스입니다.
진보 정권도 대북 대중 외교에 있어 새로운 스탠스를 고려해볼 때가 됐습니다.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해요. 싫으면 그냥 계속 정권 갖다 바치는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