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회

코보이 ·

조회 963 · 공감 5 · 댓글 2

 역시 거짓말같은 말로 국민들 속이는 괘변을 늘어 놓더군요. 

이런 작자를 임영해야하는 이재명의 사정은 무엇일까 궁금합니다. 


답변 태도를 보면 스마트하지도 정직하지도 않더군요.  그동안 우리가 봐왔던 정치검사 딱 그 모습밖에 보지 못했는데 왜 이재명은 이런 작자를 임명하려는걸까요?


국민들을 개 돼지로 보지 않는다면 국회 청문회에서 저렇게 답을 하지는 못했을 텐데말이죠. 그리고 거기에 동조한 민주당 청문위원들 보면 그들 또한 국민들을 개 돼지로 보고 있어야 할수 있는 태도의 변화를 보이더군요. 


그리고 발없는 말이 천리 간다던 속담에 더해 그 말이 얼마나 빨리 전파되는지 새삼 새롭게 느낍니다.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이 대선후보로 나서고 주목 받을 당시 이재명이라는 사람의 인성에 대한 풍문이 많이 나돌았습니다. 그때는 그런 것을 무시했는데 지금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 강행 수순을 보고 있자면 그 풍문은 그냥 풍문이 아니라 진실이 퍼진거였나 봅니다. 

댓글 2

  1. 양지터널 · · 공감 1
    정치검사 로 구조적다수 하려나 봅니다.
    김지용을 뉴검찰 총장 이라고 해야될것 같더라구요
  2. Yong · · 공감 1
    이러다가 지지율 20% 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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