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재명 대통령님 끝까지 지지합니다.

위로킴 · · 수정

조회 4,207 · 공감 40 · 댓글 56

최근의 국정 상황과 다양한 뉴스들을 보며 지지자로서 많은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거대한 국가 시스템을 혁신하고 오랜 세월 누적된 기득권 카르텔을 청소하는 과정이기에, 예상했던 것보다 저항의 파고가 훨씬 더 높고 거칠다는 것을 매일같이 체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언론과 반대 세력들이 매주 무기처럼 휘두르는 여론조사 지지율을 보면 헛웃음만 나옵니다. 지금 발표되는 지지율은 낮은 응답률과 평일 낮 시간대 위주의 편향된 표본을 사용해 기득권 입맛에 맞게 유도하고 조작한 수치에 불과합니다. 개혁을 가로막으려는 사법·자본 카르텔이 통계를 무기로 대중을 가스라이팅하고, 지지층의 마음에 절망감을 심어 내부 분열을 유도하려는 뻔한 수작일 뿐입니다. 이러한 엉터리 데이터와 장난질 친 가짜 수치에 일희일비하며 마음 졸일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진짜 바닥 민심의 흐름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는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습니다. 당장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변을 둘러보아도, 도탄에 빠진 민생을 구하고 대한민국을 공정하게 바로잡을 지도자는 이재명 대통령 한 분뿐이라는 대중의 확신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견고합니다. 전화기 너머 가상 세계의 오염된 수치는 진짜 민심을 10%도 담아내지 못합니다.

부동산 투기 세력을 뿌리 뽑기 위한 세제개혁과 정부 주도의 대규모 공공임대주택 공급, 그리고 과거 정치 검찰의 부당한 조작기소를 바로잡는 공소취소와 사법 개혁에 이르기까지, 지금 정부가 걷고 있는 길은 대한민국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대수술입니다. 수술 중에 출혈과 통증이 따르는 것은 당연한 진통이자 성공으로 나아가는 불가피한 '과도기'일 뿐입니다.

홀로 가장 최전선에서 온갖 비난의 화살을 맞아가며 고군분투하시는 대통령님의 모습을 보면 지지자로서 가슴이 아프고 안쓰러운 마음도 듭니다. 남 탓을 하지 않고 모든 부족함을 본인의 책임으로 돌리면서도, 국민을 위한 개혁만큼은 뚝심 있게 밀고 나가겠다는 대통령님의 진정성을 보며 다시 한번 깊은 존경을 느끼게 됩니다.

뼈대를 바꾸는 거대한 변화에는 반드시 시간이 걸립니다. 지금은 저들의 흔들기 선동과 조작된 지지율 프레임에 조급해할 때가 아니라, 지지자들이 더욱 단단하게 결집하여 대통령님의 든든한 방패막이가 되어주어야 할 때입니다. 체질 개선이 완전히 끝나고 개혁의 효능감이 국민의 삶에 안착할 때까지, 우리는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믿고 기다릴 것입니다.

대통령님, 부디 건강 잘 챙기시며 묵묵히 직진해 주십시오. 민초들의 진짜 목소리가 항상 뒤를 받치고 있습니다. 끝까지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댓글 56

  1. 우푸 · · 공감 24
    주위에 사람들만 저런말만 하고 있으니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현실인식이 저런겁니다
  2. 위로킴 · · 공감 12
    @우푸님 남 탓으로 돌리지 않고 무한 책임을 지겠다는 지도자의 진정성을 두고 주변 탓을 하며 현실 인식을 운운하는 모습이 참 안쓰럽습니다.
  3. Dodorido · · 공감 6
    @위로킴님 대통령이 어떻게 책임을 질 수 있나요? 정책으로 인한 피해는 국민들이 고스란히 안고 가는거 아닌가요??
  4. 위로킴 · · 공감 3
    @Dodorido님 정부가 아무리 좋은 정책과 보완 대책을 내놓으려고 해도, 법을 바꾸고 예산을 통과시켜 주는 건 국회입니다. 야당이 발목 잡아서 정책이 반쪽짜리로 시행되거나 타이밍을 놓쳐 부작용이 생기는 건 왜 쏙 빼놓고 대통령 탓만 합니까?
  5. 어머 · · 공감 3
    화이팅 하십쇼!
  6. 습서 · · 공감 3
    지지자들이 뭉쳐야하지만 정청래 추미애는 꺼져가 지금 민주당이죠
  7. 위로킴 · · 공감 7
    @습서님 입으로는 당을 위한다고 하지만 결국 본인들 정치적 입지와 밥그릇 챙기려고 당을 극단주의로 몰고 가는 주범들 아닙니까?
  8. 벌레수집가 ·
    @위로킴님
  9. 습서 ·
    @위로킴님 네 그렇다고 합시다 그러던지 말던지 저는 이제 관심 없습니다
  10. 연구원A · · 공감 8
    지지율 70% 나올 때는 “ 낮은 응답률과 평일 낮 시간대 위주의 편향된 표본을 사용해 기득권 입맛에 맞게 유도하고 조작한 수치“ 가 아니라 착한 지지율이었겠죠?
  11. 엘프의숲 ·
    @연구원A님
  12. 에스꺄흐고 · · 공감 9
    글 정도는 좀 직접 쓰시죠··· AI 딸깍이라니.
  13. eeeeee ·
    저도 끝까지 지지합니다
    물론 제가 보기에 이상한 정책, 인사는 비판히더라도
    지금처럼 악의로 곡해는 안할 거예요
  14. 벌레수집가 ·
  15. 흐르는강물처럼... · · 공감 7
    이재명은 종교가 아닙니다.
  16. 위로킴 · · 공감 3
    @흐르는강물처럼...님 종교가 아니라 국민의 권익을 대변할 유능한 정치인으로 지지하는 것입니다.
  17. 차니찬 · · 공감 2
    @위로킴님 지금 하시는 행동은 거의 김정일 대하시는 것 같은데요.
  18. 오늘의 즐거움 ·
    @위로킴님 지지율을 보면 국민의 권익을 대변하지도 못하고 있고, 유능하지도 않습니다. 현실을 좀 보시지요.
  19. 위로킴 · · 공감 1
    @오늘의 즐거움님 유선 비율 잔뜩 섞고 튀는 표본으로 장난치는 조작 여론조사 지지율을 아직도 믿으시나요? 현실은 선거 결과와 민심이 증명합니다.
  20. 위로킴 · · 공감 1
    @차니찬님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감히 북한 독재자와 비교하며 지지자들을 모욕하다니, 불쾌함을 넘어 애처로울 지경입니다.
  21. 오늘의 즐거움 ·
    @위로킴님 대통령선거 후 1년간 지지율이 급격히 떨어졌으니 의미없고...(최근 선거는 서울시장선거 결과가 있겠네요) 민심의 근거는 무엇인가요?
  22. 위로킴 · · 공감 1
    @오늘의 즐거움님 기득권 개혁과 체질 개선 과정에서 오는 일시적인 진통을 '민심 악화'로 포장하지 마십시오. 진짜 민심은 눈앞의 지지율 장난이 아니라 정책이 완성되는 시점의 결과가 증명합니다.
  23. 오늘의 즐거움 · · 공감 1
    @위로킴님 1. 현재 기득권은 민주당입니다. 2. 일시적인 진통으로 일반 시민들의 삶에 치명적이고 지대한 피해가 있다면 리더의 잘못입니다. 3. 정책이 완성되는 시점의 결과가 안좋으면 그 책임은 누가지죠? 아무도 지지않고 국민이 고통받을 뿐입니다.

    라고 생각합니다만 위로킴님의 신념이 너무 강하여 더이상의 대화는 의미없다고 판단하여 이만 줄입니다. 수고하세요.
  24. 위로킴 · · 공감 1
    @오늘의 즐거움님 진짜 기득권은 수십 년간 왜곡된 시장 구조와 언론 지형 뒤에 숨어있는 세력들입니다. 당장의 진통이 무섭다고 수술을 미루면 국가의 미래 체질은 더 악화될 뿐입니다. 현 정부는 그 진통을 감수하고서라도 장기적인 국가 정상화를 위해 구조 개혁을 추진하는 중입니다.
  25. 고멍 ·
    @흐르는강물처럼...님 이재명에겐 종교라고 비웃는 분들이 본인이 지지하는 사람들에겐 똑같이 종교생활하고 있잖아요.
  26. 흐르는강물처럼... ·
    @고멍님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27. 피자마리오 · · 공감 6
    도대체 부동산 투기 세력이라는 게 누굴 말하는거에요? 진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1주택 장기 보유자인 저도 투기 세력으로 몰린 마당에 정말 궁금합니다.

    요새 도대체 누가 투기를 하는데요?
    이재명 정권에서는 대출 받아서 집 사면 투기라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대출 받아서 일단 집 사놓고 나중에 들어가 사는 게 뭐가 문제에요?
    인플레이션 때문데 도저히 임금이 집값을 못따라 가는데 돈을 모아서 집 사라는 이야기는 집 사지 말라는 이야기죠.
    그냥 임대나 살지 주제에 뭔 집 마련이야!! 이거죠
    자본주의에서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게 투기에요?
    일단 부동산 투기 세력에 대한 정의부터 좀 했으면 합니다.

    국민 대다수를 적으로 돌려놓고 무슨 지지를 받기를 원해요?
    사람이 염치가 있어야지 !!!
  28. 위로킴 · · 공감 1
    @피자마리오님 개인의 합리적 선택일지라도, 너도나도 과도한 대출을 일으켜 부동산 시장에 뛰어들면 가계부채 폭탄이 되어 국가 경제 전체가 무너집니다. 또한, 실거주하지 않으면서 대출과 전세를 끼고 집을 선점하는 행위가 용인되면, 자본력이 부족한 진짜 무주택 서민들은 영원히 시장에서 소외됩니다.
  29. LILOU ·
    @위로킴님 자본력이 부족한 무주택 서민들도 대출을 못 받아서 집을 못사잖아요 ㅋㅋㅋ
  30. 하트브레이커 · · 공감 2
    @위로킴님
    어디에도 팩트가 없네요 과도한 대출이라는 단어 자체가 요즘 가능하질 않은데…
  31. 피자마리오 · · 공감 2
    @위로킴님
    누가 과도한 대출을 일으켜요? 일반 국민들은 과도한 대출을 받고 싶어도 받을 수가 없어요...나랏님들이나 재벌 아니면 토호족들이나 농협 신협에서 과도한 대출 받지 일반인들은 불가능하다고요 !!!
    대출 받는 것도 신용에 따른 능력인데 전세를 끼고 샀다고 욕을 먹어야 됩니까?
    그렇게라도 사야지 인플레이션으로 집 값이 폭등인데...응 나 차근차근 돈 모아서 나중에 살게...이런 머저리 생각을 하라고요 !!!
    자본력 부족한 사람들까지 이해해 주고 배려해 줘야되서 내가 집 살 수 있는 기회를 날려야 된다니 ㅠㅠ
    중장년층 세대 다 그렇게 해서 집 마련해 놓고 청년애들 사다리를 아작을 내는 걸 이런식으로 커버치는군요.

    그냥 사금융권에서 대출의 한도를 개인 신용에 따라서 정하고 대출해주면 됩니다.
    그것도 안되는 서민들만 임대 들어가면 되고요.
    근데 지금은 나라에서 사금융을 제재해서 대출을 일괄로 못받게 해서 멀쩡히 자기 집 마련 가능한 사람도 못하게 막고 있잖아요 !!!
    그러면서 맨날 하는말이 그넘의 임대 임대 임대
    아주 지겹고 토나와요.

    본인 아들 이동호씨나 어디 사는 지 좀 알려주시지
    그좋은 임대 놔두고 어디 살고 있으려나
  32. 위로킴 ·
    @피자마리오님 전세 끼고 무분별하게 집을 선점하는 행위가 오히려 청년들의 사다리를 부수는 원인입니다."본인은 레버리지를 활용한 정당한 재테크라고 말하지만, 실거주 목적도 없으면서 전세금과 대출을 동원해 집을 사들이는 투기 행위가 만연해지면서 무주택 청년들이 살 수 있는 매물이 씨가 마르고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오른 것입니다. 시장 교란 행위를 규제하지 않고 방치하면, 진짜 열심히 돈을 모아 내 집을 마련하려는 청년과 서민들의 기회는 영원히 사라집니다.
  33. 위로킴 ·
    @LILOU님 자본력이 부족하면 무리하게 빚내서 무리하기보다 임대주택 등 주거 안전망을 통해 자산을 모아가는 게 정상적인 순서입니다. 대출 무제한 완화는 서민 구제가 아니라 다 같이 빚더미에 앉자는 소리밖에 안 됩니다.
  34. 피자마리오 ·
    @위로킴님
    아놔 실거주 목적이 왜 없어요....대출금 갚아가면서 내 집 들어갈 꿈으로 사는데요.
    인플레이션 때문에 순서가 바꼈을 뿐이라고요 !!!!
    집 값이 떨어질 일이 없으니 먼저 대출로라도 집을 사야된다고요 !!

    전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거 모르세요? 어느 나라나 내 집 마련은 힘들어요.
    그래서 가능한 방법으로 사력을 다해서 집을 사는거고요 .
    전세 없는 나라들도 집값 어마무시 하게 올랐어요...전세 끼고 집 사는 것 때문에 집값이 오르는게 아니고요...미국 같은 나라에서 미친 듯이 돈을 풀고 이재명도 허구헌날 돈을 푸니 어떻게 집이 안올라요...하 제발 경제에 대해서 좀 공부하시고 투기 개념을 다시 잡아보세요.
    젊은애들 너무 불쌍해요.

    그리고 1주택자인데 어떤 방법으로 내 집을 마련하던 그게 어떻게 투기가 되냐고요 !!!
  35. 위로킴 ·
    @피자마리오님 인플레이션을 핑계로 어떻게든 빚내서 집부터 사고 보자는 생각은 소유에 집착하는 낡은 개념일 뿐입니다. 인구 구조와 경제 패러다임이 바뀌는 만큼, 부동산은 소유가 아닌 거주의 개념으로 바라봐야 시장의 왜곡도 바로잡힙니다.
  36. 루비온 ·
  37. 은의나무 · · 공감 3
    상대편은 물론 우리편에게 까지 공격당하는 노무현 정부 2기를 보는 것 같습니다.
  38. 아이포니안 · · 공감 3
    명어게인. 무지성지지
  39. 몽땡구리07 · · 공감 2
    @아이포니안님
    지금 이재명정권인데 명어게인은 또 뭔가요?ㅎ
  40. 위로킴 · · 공감 3
    @아이포니안님 본인과 생각이 다르면 다 '무지성 지지'인가요? 정책과 비전에 공감해서 응원하는 유권자들의 합리적인 선택을 그런 식으로 폄하하지 마세요.
  41. 아구야 ·
    비판은 하지만 끝까지 지지합니다.
  42. 유치천년봉이아빠 · · 공감 2
    민주시민이 지켜 냅시다
  43. 브릿츠 · · 공감 3
    프레임에 놀아나고 스스로 자멸과 구렁텅이에 들어가 허덕일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정부나 민주당이나 지금 산적해서 해야될 일 처리하고 국정운영 하려고 얼마나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지가 보이는데…그냥 현혹되지말고 지지자들부터도 무한지지해야죠. 정말 무슨 나라를 팔아먹는 짓거리를 하지않는 이상에야…이정도로 잘해주고 있는 정부도 역대로 봐도 흔치 않습니다 정말…
  44. 위로킴 · · 공감 1
    @브릿츠님 민생과 국정을 위해 불철주야 일하는 정부에 힘을 싣기 위해서라도, 내부에서 발목 잡는 반명 세력은 확실하게 정리하고 가야 합니다. 억지 프레임에 흔들리지 말고 똘똘 뭉쳐서 무한 지지합시다.
  45. 깨몽2 ·
  46. 알레그로 · · 공감 2
    이야 대통령 각하 축지법 쓰십니다
  47. Olivier3 ·
    부동산 정책의 방향성 자체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백번 양보해서 그건 옳은 방향으라고 하더라도요. 그 과도기 때문에 인생 망한 사람들은 앞으로 민주당 안 찍고 보복 투표 할 겁니다. 정말 그걸 바라시는 건가요?
  48. 위로킴 · · 공감 1
    @Olivier3님 과도기의 부작용은 무작정 덮어두는 게 아니라, 정당한 보완책과 주거 안전망 확충으로 해결해 나가는 중입니다.시장 체질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부의 고통을 정부와 민주당도 모르는 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한 맞춤형 정책금융이나 공공임대 확대 같은 보완책을 계속 내놓고 있는 것입니다. 정책의 방향성이 옳다면 미흡한 점을 고쳐가며 완성해야지, 눈앞의 진통을 빌미로 '보복 투표'를 운운하며 개혁 자체를 좌초시키려는 협박성 논리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49. Olivier3 ·
    @위로킴님 다주택자를 극단적으로 규제하는 방향의 정책을 취했고, 당연한 인과관계로 전세 소멸 및 월세 폭등으로 이어졌습니다. 그에 맞춰 어떤 대책으로 그 피해자들을 구제하고 있나요? 저 당장 2년 후 지금 전세 계약 만료됩니다. 제가 지금 살고 있는 동급의 집, 동일하거나 감당 가능한 완만한 상승 수준의 비용으로 거주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이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 저도 우리가 대통령 잘못 뽑아서 저 쓰러져 가는 집으로 이사가야 한다는 말 처자식한테 하지 않도록 좀 도와달라는 말입니다.

    제가 늘 바라는 것은 제가 뽑은 대통령 자랑할 수 있길 바라는 겁니다. 투표 잘해서 좋아졌다고요. 그 바람을 좀 이룰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전혀 아닙니다.
  50. 위로킴 ·
    @Olivier3님 전세 소멸과 월세화는 규제 때문이 아니라 글로벌 저금리와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거시적 흐름입니다. 집주인들이 전세를 월세로 돌리는 현상은 단순히 다주택자 규제 탓이 아니라, 자산 운용 방식이 변화하면서 일어나는 전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오히려 이 상황에서 규제를 풀어 다주택자들이 집을 더 사들이게 만들면 전세가 유지되는 게 아니라 매매가와 월세가 동반 폭등하여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이 배로 늘어납니다. 정부가 공급 대책과 서민 금융 지원을 강화하며 시장 체질을 바꾸는 중이니 정책적 결실을 지켜볼 때입니다.
  51. Olivier3 ·
    @위로킴님 이건 명확히 해야 하겠네요. 절대 아닙니다. 임대시장에서 매물로 활용될 다주택 규제가 직접적 요인이죠. 간접을 논할 것도 없이 직접적 인과관계인데 그걸 그렇게 말씀하십니까?
  52. 슈뢰딩거의야옹이 ·
    @Olivier3님 다주택 임대사업자가 늘어나는게 임대에는 도움이 되지만 내집마련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요? 현재처럼 신규공급이 적은기간에 다주택자의 전세공급으로 인해 매물이 줄면 내집갖기 경쟁은 불가피하고 당연히 시세는 오릅니다. 이상황에서 전세제도를 유지하고 전세자금 대출규제까지 없애면 거품으로 쌓아올린 집값을 계속 지탱해 주게 되는거예요. 전세가 많아지면 전세가는 안정적이겠지만 전세가율 생각해보면 젊은이들 내집갖기는 불가능해집니다.
  53. 모꼬이게 · · 공감 2
    이렇게 조용히 대한민국을 개혁해 나가는 대통령이 있었나 싶게 잘하고 계십니다. 끝까지 지지합니다.
  54. 위로킴 · · 공감 2
    @모꼬이게님 진짜 일 잘하는 행정가답게 실적과 정책으로 증명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나 든든합니다. 억지 선동에 현혹되지 말고 끝까지 무한 신뢰로 응원합시다!
  55. 강멘 ·
    이재명 대통령 개혁을 너무 잘하고 있습니다.
    항상 변함없는 지지와 응원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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