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AI 속도조절이라..

뎅뎅이! · · 수정

조회 2,704 · 공감 1 · 댓글 13

그런데 “내가 안 한다고 남도 안 하냐?”는 문제가 있지요.


자율주행이나 원격의료도 필요성이 큰 나라들은 결국 먼저 갑니다. AI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것 같고요.


결국 진짜 속도를 늦추려면 전 세계가 같이 규제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미국이 멈춘다고 중국도 멈출까요?


위험을 관리하는 규제는 필요하겠지만, 기술 발전의 속도 자체를 늦추자는 이야기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전 이미 가속도가 붙어서 안될거라 봅니다.

댓글 13

  1. 빈댓글쇄빙선 ·
    자사 제품 광고하는 목적인거죠.

    "우리 제품 성능좋아요. 막아야 할만큼요"
  2. 우리최고 ·
    @빈댓글쇄빙선님 +1 저도 투자유치 겸 홍보 겸... 워딩 같더라고요...
    '우리가 인류 문명을 위협할 만큼 엄청난 기술을 만들고 있어요!' 느낌...
  3. 거대고양이냐옹 ·
    미국이 중국에게 기회를 주네요. 중국은 폭주기관차입니다. 이렇게 되면 AI 패권은 중국이 쥐게 되겠죠.
  4. 크롱이와 ·
    자기네만 쓰겠다 같은뎁쇼
  5. 야함나르 ·
    이게 될까요?... 적대국과 군사력 증강 시기에 하던 거랑 동일할 듯 한데요..
  6. mediumrare · · 공감 1
    @야함나르님 그래서 AI arm's race라고 하지요
  7. 행복주식회사 · · 공감 1
    저게 순수하게 궁극의 인권을 위한 ai 감시와 통제를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미중외 다른 나라 규제하겠다는 것이죠.
  8. 야함나르 ·
    @행복주식회사님 미.중. 그리고 한국이 이번 레이스에서 자리를 확보한다면 미래 세대에게 한국의 위상이 달라질 절호의 기회인 듯 합니다..
  9. 행복주식회사 ·
    @야함나르님

    그건 맞는데, 현재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와 민주당내 내분으로 협상 카드가 없죠.
    인수위없이 윤석열 알박기 & 사법부 내란 세력 & 로펌 출신 인사들에 의해 그려진 빅픽쳐대로 돌아가고 있고, 심지어 여기에 매수 or 동조하는 내각 및 민주당내 의원들까지 활동하고 있어서 쉬워 보이지 않네요. 거기가다 유시민 작가가 제기한 이재명 대통령의 고난의 길(?) 및 구조적 다수라는 것이 내란 세력의 잔존으로 왜곡되어 가는 게 이재명 대통령 보고 및 재가없이 안된다고 주장하는 탓에 민주당 갈등이 심화되었죠. 그런데 그 조각이 바로 로펌 출신의 인사와 윤석열 알박기 및 내란세력들의 연합이었는데 유시민 작가의 뇌피셜이 잘못 진단되어.....
  10. leeteng · · 공감 1
    핵개발금지 조항이나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이미 가진 핵보유국들이 나서서 핵개발 금지하는 꼴이죠
  11. mediumrare ·
    핵무기 감축과 같습니다. 안된다는 뜻..
  12. 두들스 ·
    구라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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