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대선때의 지지층 절반을 상대로 사기치고도 아주 뻔뻔하네요..

혼란한데 ·

조회 3,184 · 공감 20 · 댓글 21

대선때까지는 입으로는 검찰개혁을 외치다가,

대통령이 된 후에는

검찰개혁에는 침대축구하듯 밍기적거리다가, 

사기 당한 지지층 절반이 들고 일어나자 어쩔 수 없이 한다는 티나 팍팍 내고 있다가,


X에다 대고 고작 한다는 소리가

뭐 개혁의 목표와 가치를 한순간도 포기한 적이 없다고요?

지나가도 소도 웃을 일이네요..


문까 가산점 짓거리에

ㅁㅈㅌㄹㅇ 를 조장하며

내용도 밝히지 않는 구조적 다수 놀음하며

왼쪽을 거지 취급이나 하고,


명픽 국회의장은 연임 간보기하고

대통령은 국민앞이 아닌 외신과의 회담에서나 개헌을 언급하고,


어떻게든 "연임불가" 라는 단어는 쓰지 않으려고 발버둥이나 치고 있고,


개헌도 검찰개혁처럼 침대축구하듯 밍기적거리다가 정권 5년차에나 하지, 뭐하러 지금 하나요?


북한의 최고존엄이란 자도 지그들 인민들이라는 국민앞에서 입장을 밝히는데,

도무지 국민앞에서는 한 마디도 안하고,

그저 X속에 숨어서 자기 할 말만을 딱 하고..


명픽 민주당 대표를 만드는 왕정 놀음이나 하고,

X를 통해 자신에게 반대하는 일반인을 뉴재명들이 물어뜯게나 하고..


명픽하듯 공소 취소 모임 명칭을 기소 조작으로 바꾸라고 하지는 않은 채,

공소 취소 모임한 지가 엊그제도 아닌데

이제 와서 공소 취소가 아닌 기소 조작에 방점을 찍은 것이라는 유체이탈 화법을 정무수석 입에서 나오게 하고,


대선때의 지지층 절반을 상대로 사기치고,

사기친 자가 나쁜 놈이 아니라

사기 당한 지지층 절반이 바보라는 발상..


그동안 대선때의 지지층 절반을 상대로 사기치는 것도 모자라, 

손가혁 짓거리하듯 반명 취급하면서 아주 신이 났겠지요.


하다하다 이제는 대선때 사기당한 지지층 절반을 개혁 걸림돌이라고 매도하면서 웃기지도 않는 짓거리를 하고 있군요..


이제 하고 싶었던 사기 행각은 다 했나요?


지금부터는 대선때의 지지층 절반을 상대로 사기친 댓가를 그대로 돌려 받을 시간이고,


명픽 민주당 대표를 만들기 위해 대선때의 지지층 절반을 반명으로 그리고 개혁 걸림돌로 매도한 댓가를 그대로 돌려 받을 시간이예요..


지금은 시작일 뿐이예요..


사기당한 바보들은 배신한 자에 대해 보다 더 철저히 응징할 것입니다..


지난 총선에서는 "비명횡사"를 시켰듯이,

2년도 안 남은 총선에서 "친명횡사"로 응징할 것이고요..


뉴이재명들만의 대통령이니,

뉴이재명들이 알아서 하겠죠..

댓글 21

  1. 꼬레아야호 · · 공감 13
    부동산도 공약보고 진짜 이번에 다르구나 했습니다. 민주 지지자들에게 부동산은 정말 아픈 영역이니까요

    근데 공약 뒤엎고 더 강하게 하는거 보니..할말을 잃었네요
  2. POOHOLIC · · 공감 8
    @꼬레아야호님 더 험하고 강력해진 시즌2로 돌변하실 줄은 생각도 못했죠. 이제 민주당 제대로 반성하고 그 망한 길 두 번 다시 그림자도 얼씬 안 하겠구나 서울-수도권 구도 측면에서 희망은 있구나 싶었는데 말이죠..
  3. 마징가다 · · 공감 2
    @POOHOLIC님
    시즌2가 아닙니다.
    아예 시장이 말을 안 듣게 만들어 버렸죠.
  4. POOHOLIC · · 공감 2
    @마징가다님 이제 민주당에서 그 어떠한 전향적인 부동산 정책 꺼내더라도 서울-수도권에선 콧방귀 뀔 가능성이 매우 높긴 하죠. 차라리 시즌2 할거라고 선언하고 선거에 임하셨으면 이정도까진 아니었겠다 싶습니다..

    거기에 강서구청장이나 종로구청장이나 광명시장이 당선되고 나서 뻘짓하는건 덤이고요..
  5. 에드리 ·
    동의 할 수 없는 논리로 대통령이 비하하셔서 유감이네요.
  6. IT대학 ·
    누군가에겐 의도한 것 처럼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을 수 있겠으나,
    대통령이 고의적으로 그렇게 진행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7. 에라모르겠다 · · 공감 4
    @IT대학님
    부동산 관련 세금 안올리려고 했는데, 세금 올렸다 <- 이게 고의가 아닌 걸로 가능합니까?
  8. IT대학 ·
    @에라모르겠다님
    안될것도 없지 않나요?
    친구와 약속을 했는데 친구가 약속을 어겼어요 그러면 100% 친구가 고의로 약속을 어긴겁니까?
  9. mediumrare ·
    대통령이 멍청해서 국토부/기재부 관료들이 민주당 망하라고 그런 정책을 쓰고 있다고 생각하면 그럴수도 있겠네요..
  10. POOHOLIC · · 공감 2
    @IT대학님 두번이나 강릉 갔다가 대판 트러블 나서 두 번 다시 강릉 안 가겠다고 이번엔 부산 가자고 해서 차 탔는데 고속도로 올라타서 네비보니 강릉 찍혀있으면 고의겠죠?
  11. 에라모르겠다 ·
    @IT대학님
    ㅎㅎㅎㅎ
  12. hungrok ·
  13. 또아리 · · 공감 1
    뿌리 부터 흔들어 지지기반을 스스로 와해시켜버렸죠.
    이제는 어떤 해법도 없죠. 저는 자기식대로 계속가서 자폭한다고 봅니다.
  14. 보호대 ·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은, 애초에 보완수사권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봐야겠습니다.

    그래서 그거 마지막까지 줘볼려고, 총리실을 통해서 여론몰이하고, 경찰의 무능을 철저히 까발린거 같습니다.

    보완수사권을 검찰에게 주면, 사실 개혁이라고 볼수가 없는데, 관점의 차이가 있나봅니다.

    빨리 결단을 내리고, 지지층의 요구를 100프로 수용했어야 합니다.

    미련이 남고, 지지부진하고, 결국 읽어보지도 않고 수용하고나서,

    " 검사는 수사하지 말라는 조항이 없으면, 수사해도 되는거 아니냐" 라는 소리를 합니다.
  15. 뻔질97 ·
    @보호대님 이재명은 설명을 안했어요.
  16. 봉열 · · 공감 1
    다른건 다 모르겠는데 그냥 전 연임시도할 생각이 없고 연임안할것을 국민앞에 약속드립니다. 한마디만 하면되는데 왜이리 빙빙돌리는거에요? 그건 정말 이해가안가긴 합니다.
  17. 브라잍쉐도우 ·
    대선 때 이재명 찍지도 않으셨으면서 이런 글 올리면 좋으세요?
  18. 혼란한데 ·
    @브라잍쉐도우님 반명 짓거리에 개혁 걸림돌 짓거리도 안 멕히니, 하다 하다 이제는 "대선때 이재명 찍지도 않았으면서" 하는 짓거리까지 나오네요..

    대선때 지지층의 절반을 상대로 사기치고도 뻔뻔한 작태는 뉴재명들이나 뉴재명들의 최고존엄이나 똑같네요.. 손가혁 짓거리하던 것들이 반명 놀음 짓거리에 문조털래유 짓거리에 개혁 걸림돌 짓거리에,
    이제는 "대선때 이재명 찍지도 않았으면서" 하는 짓거리나 잘 해 보세요..
  19. 브라잍쉐도우 ·
    @혼란한데님 아니다 나 이재명 안 찍었다 똑부러지게 말씀 못 하시는 걸 보니 역시 안 찍으셨군요.
  20. 살자구 ·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자들 상대로 거짓말 했다고 주장하시는 분들
    진짜 진지하게, 스스로 대답 한번 해보세요
    대선 후보때, 경지도지사 시절, 성남시장 시절 등등 수많은 루머들, 전과기록들 다 아셨잖아요
    그러한 루머가 있는 사람이 매사에 정직한 판단만 할 것이라고 생각하셨습니까?

    그러한 행동을 할 지라도 결국은 내가 원하는 것을 해주겠다고 라고 판단했기에 이재명 대통령을 경선을 통하여 대선 후보에 올리고 대선에 이재명이라는 사람을 뽑은 것 아닙니까??

    이재명을 비판하면, "그럼 내란당을 뽑냐?" 라는 말씀을 하면서요

    근데 그 부정직함이 본인들이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고 이렇게 비난을 하시나요
    결국 그러한 마음도 이기적인 마음 아닌가요?

    그리고 민주당을 지지하셨으면 이재명을 끝까지 지지하셔야죠
    조국혁신당을 지지하셨던 것이 아니라면요
    그리고 당 자리 팔아먹으려는 반민족 매국노같은 자들만 할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어찌 지지하십니까?
    정청래가 조국당에 자리팔아서 당권유지하려고 했던, 이완용같은 사람 아닌가요?
  21. mediumrare · · 공감 1
    절반을 속인건가요? 새로 유입된 중도층도 속이고, 기존의 강경 지지층도 속인거 같은데..
    대선때 표 준 사람의 한 70%는 속았다고 보는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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