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통령 글중 이해가 어려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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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은 모두를 위한 봉사자여야 한다”며 “부정하고 무능해도 가깝다는 이유로 기용하자는 것은 실패의 지름길이자 대표자가 아닌 정복자가 취할 태도”라고 했다.
그럼 김남국은요.
그럼 김용은요.
그리고 맡에 분들은요
아주 꼼꼼히도 챙기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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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은 모두를 위한 봉사자여야 한다”며 “부정하고 무능해도 가깝다는 이유로 기용하자는 것은 실패의 지름길이자 대표자가 아닌 정복자가 취할 태도”라고 했다.
그럼 김남국은요.
그럼 김용은요.
그리고 맡에 분들은요
아주 꼼꼼히도 챙기시는 것 같습니다

댓글 33
뭘보고 아세요? 같이 일해보셨나요? 아니면 누가 해주는말 듣고 그러시는걸까요
전 님처럼 되지 못하겠네요
뭔 왕정시대도 아니고
전 맹목적 대통령 지지자가 아닌 아주 아주 오래된 민주당 지지자거든요. 그래서 민주당만은 지켜주고 살려야 하는 절박함이 있거든요
왜 그분들이 민주당을 망치고 있으니까요
제가 이재명 정부 지지하는거까지 판단하실 일은 아닌거같네요
용혜인 건만 봐도 이 분은 본인이 뭔 말을 하는건지 전혀 모르는것 같네요 ㅎㅎ
빙고~
이재명은 지금 본인이 뭔 소리를 하는지도 인지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완전 헛똑똑이....인생 너무 쉽게 살아온듯 보입니다...
성남 경기도때 하던데로 잘못된건 어물쩡 넘어가고
대충 눈에보이는 치적 몇개 있어보이게 쌓으면 다 될줄 알았나 봅니다...
참내....민주당 지지자들이 만만하게 보이나....
그리고 워낙 유연하신 분이라 또 어떻게 변할지 모르니까요
(뭐 공약도 안지키는게 아니라 180도 반대로 가고 있으니)
아니면 본인이 대표자가 아닌 정복자가 되고 싶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