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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 못해 도망가나” 3년전 김행 때린 용혜인, 출근 안했다

tjfwogns ·

조회 3,177 · 공감 2 · 댓글 5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0425


또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네요.. 정말 바닥 민심 장난 아닌데.. 특히 2030 은 물론 4050까지 돌아서게 만드네요.



댓글 5

  1. 안전맨 · · 공감 3
    그냥 소만 계속 잃어버리는거같아요 고치긴할까요?
  2. 두리하나 · · 공감 1
    @안전맨님 맞습니다. 소는 계속 잃고 있지만 원인을 모르는 것인지 모르는척 하는 것이지 계속 외면하고 외양간은 계속 더 부서지는데 방치중이죠.
  3. 로즈베리 ·
    떨어진 2030 지지 기반을 페미니즘으로 갈라치기해 일부 흡수하고, 라인 관리와 충성, 결이 맞고 말 잘 듣는 사람은 이렇게 된다는 전례를 만들려는 것으로밖에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같은 현상을 보고도 아직 이런 구태의연한 방식으로 대응한다는 게 안타깝네요.
  4. essen ·
    @로즈베리님 페미짓하면 반은 먹는다는 생각이 아직도 지배하는거 같은데 그건 문정권때나 통했죠
  5. LK_99 ·
    '수많은 문제 제기를 도무지 소명할 수가 없어서 도망가는 거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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