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쫓는 유투버들...자기 시청자한테 신고당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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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 수로 밖으로 내보냈다는 소식 듣고 이제 바다로 갔나 했는데요
아직 부산을 못 떠났나 봅니다 ..... 지난달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 처음 보이고 한 달 넘게 머물다가
지난주에 당국이 겨우 밖으로 내보냈다고 하네요
근데 지금은 국제여객터미널 앞바다에서 사흘째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거기가 일반인은 못 들어가는 곳이라 이제 보기 어렵겠다 싶었는데..
https://lawtalknews.co.kr/article/88HMPTROBM95

그걸 기어이 보겠다고 배를 빌려서 따라간 30대 유튜버가 있었다고 하네요;;
그 과정을 라이브로 내보내다가 보던 시청자가 해경에 신고해서 현장에서 걸렸다고 합니다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102518354639805
유튜버 쪽은 일부러 그런건 아니었다고 했다는데
배 몰아준 선장님도 같이 조사를 받게 될거라고 하고요
처벌이 어느 정도일지는 아직 정해진게 없다고 하네요
조회수 욕심이 이해 안 가는건 아닌데
출입 막아둔 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 같습니다
전문가 말로는 일주일쯤 적응하면 알아서 먼 바다로 나갈거라던데
그때까지만이라도 좀 조용히 지켜봐 주면 좋겠네요..
결국 자기 시청자가 제일 무서운 감시카메라였던 셈이죠
다들 이 정도면 따라간 쪽 잘못이 크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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