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장으로 회식 싫은데. 뎅뎅이! · 2026-09-08 13:16:38 · 수정 2026-09-08 13:16:53 조회 3,326 · 공감 0 · 댓글 12 그냥 비슷한 동년배들끼리 서넛이만 술자리 하는걸 좋아하는 저로서는... 그런데 또 절반정도(주로40대)는 간절하게 하자고 하고.. 애매합니다. ㅎㅎ
혼자걷는다 · 2026-09-08 13:29:19 @shine7님 회사마다 다를 수는 있는데 요즘은 예전처럼 술자리 강요하는 문화 거의 사라진거 같더군요.1차 가볍게 한잔하고 마음 맞고 더 마실 사람들은 알아서 2차 가고 그런 분위기... ㅎㅎ
뎅뎅이! · 2026-09-08 13:46:04 @세설님 다들 생각이 달라서 모두가 만족하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애초에 관여하지 않습니다.하고싶으면 추진해라. 참석은 할게.. ㅎㅎ
댓글 12
회사마다 다를 수는 있는데 요즘은 예전처럼 술자리 강요하는 문화 거의 사라진거 같더군요.
1차 가볍게 한잔하고 마음 맞고 더 마실 사람들은 알아서 2차 가고 그런 분위기... ㅎㅎ
두명이 마주앉으면 이따금 할 말 없어지고 3-4 넘어가면 테이블 나뉘고
공감합니다. 저도 3~5명 정도 딱 좋더군요. :)
맘 밎는 사람끼리 앉아서 이야기 하지 않나요?
젊은 친구들은 점심을 근사하게
그 외는 저녁에 양으로 를 원해서 어렵습니다
하고싶으면 추진해라. 참석은 할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