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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으로 회식 싫은데.

뎅뎅이! · · 수정

조회 3,326 · 공감 0 · 댓글 12

그냥 비슷한 동년배들끼리 서넛이만 술자리 하는걸 좋아하는 저로서는...


그런데 또 절반정도(주로40대)는 간절하게 하자고 하고.. 애매합니다. ㅎㅎ

댓글 12

  1. 혼자걷는다 · · 공감 1
    비슷한 연배에 마음맞는 사람들 끼리 한잔하는거 좋죠 :)
  2. shine7 · · 공감 1
    하고 싶은 사람들끼리 하라고 해야죠...강요는 민폐라는 점을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죠
  3. 혼자걷는다 ·
    @shine7님
    회사마다 다를 수는 있는데 요즘은 예전처럼 술자리 강요하는 문화 거의 사라진거 같더군요.
    1차 가볍게 한잔하고 마음 맞고 더 마실 사람들은 알아서 2차 가고 그런 분위기... ㅎㅎ
  4. 브렛 · · 공감 2
    저도 술자리는 3-4이 딱 좋더라구요.
    두명이 마주앉으면 이따금 할 말 없어지고 3-4 넘어가면 테이블 나뉘고
  5. 혼자걷는다 · · 공감 1
    @브렛님
    공감합니다. 저도 3~5명 정도 딱 좋더군요. :)
  6. 척잔덕 ·
    모일사람 모이라고 하시면 됩니다.
  7. 뎅뎅이! ·
    @척잔덕님 굳이 모이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중간 관리자급에서 추진하면 그냥 참석하는거지요.
  8. 새로운펩시 ·
    어자피 8-10명 이상이면
    맘 밎는 사람끼리 앉아서 이야기 하지 않나요?
  9. 뎅뎅이! ·
    @새로운펩시님 10명까지는 그나마.. 좀 대화를 하지만. 그 이상되는 조직이라.. 말씀처럼 끼리끼리지요모. ㅎ
  10. 세설 ·
    또 회식비는 최대한 공평하게 쓰는게 좋아서 고민이죠 ㅎㅎ
    젊은 친구들은 점심을 근사하게
    그 외는 저녁에 양으로 를 원해서 어렵습니다
  11. 뎅뎅이! ·
    @세설님 다들 생각이 달라서 모두가 만족하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애초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하고싶으면 추진해라. 참석은 할게.. ㅎㅎ
  12. 축꾸공 ·
    복리후생비 나오나요? 그러면 최소한 그만큼은 회식해야죠. 술 안먹고 그냥 식사 정도하면 충분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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