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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채 14만 원에 판 문구점 또 하나의 괴담 ㄷ

백반이 ·

조회 8,339 · 공감 7 · 댓글 15

탁구채 14만 원에 판 문구점 또 하나의 괴담 ㄷ 이미지 1

미성년자한테 가격표 안 붙은 시중가 1.5만 원짜리 탁구채 2개 14만 원 카드 긁어 팔고


환불 불가라면서 탁구채 모델명인 P 7.0 이라는 걸 가격이라고 우기는 문구점


리뷰 보니까 비슷한 사례가 또 있네요.


리뷰 안 쓰고 억울하게 당한 건들까지 찾아보면 엄청 많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ㄷ

댓글 15

  1. LENOTRE · · 공감 2
    그런데.. 책자 복사시 장수로 양면복사로 계산하고,
    종이는 미색모조지가 좀더 두껍고 인쇄품질도 좋아 비싸긴 하죠.
  2. zenka21 · · 공감 9
    탁구채를 어린이한테 몇배로 불려서 팔아먹을 정도의 무양심 장사치면 그거 하나만 있을까요 파도파도 양파같이 나올듯
  3. 야채튀김 ·
    아직 문구점 이름은 안올라오네요
  4. 단축키 ·
    @야채튀김님 검색하니 나오네요
  5. 두덜이 ·
    용역 일해서 제본 많이 하는데 장수가 많으니 귀찮아서 따지지 않는거지 단면은 단면값 받는게 맞죠.
    급하게 소량 인쇄할때는 단면,양면,컬러 매수 다 세어서 따로 계산했습니다.
  6. 후렛쉬레몬 ·
    2009년 쯤 사업 처음할떄 회사 팩스가 먹통이어서
    급하게 근처 문방구가서 2통 보냈더니..
    3천원 달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7. 출근퇴근출근퇴근 · · 공감 1
    @후렛쉬레몬님 그정도 합니다.
  8. iohc ·
    @후렛쉬레몬님
    아주 오래된 기억에 팩스는 장당 천원이었습니다.
  9. macmini ·
    전문 제본으로 하는 인쇄소 가면 저렴합니다
  10. 봄봄 ·
    여기 부모로서 좀 열받더군요 동탄이라던거같던데.
    환불을 안해주는게 이해가 안되더군요. 아이가 산건데 탁구채가 15만원이라니. 소보원에 고소해서 어떻게 좀 해줫으면 좋겟네요.
  11. 그깟별명 ·
    @봄봄님 상품의 판매 가격을 정하는 것은 해당 가게의 권한이라서 정부개입은 사실상 방법이 없는데, 알파문고 가맹점이라서 본사에서 가맹해지를 통보했다고 합니다. 특히나 해당 탁구채는 알파문고에서 제공하는 상품이 아니었다고 하네요.
  12. 백반이 ·
    @그깟별명님 가맹해지 사이다네요.
  13. 성원 ·
    7.0이라고 표기되면 7천원 아닙니까?
  14. 백반이 ·
    @성원님 그러네요. 세자리씩 끊으니까요.
  15. 김치우동 ·
    네이버 리뷰 보니까 원래부터 심각했던 곳이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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