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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한 사람이 받아야 하는 불이익(편견)

야쿠르트1 · · 수정

조회 4,479 · 공감 4 · 댓글 17

예전에 일이 있어 건축사를 만났는데 팔에 작은 문신이 있었어요

나는 그걸보고 아 이사람 성격 더럽겠구나 이사람과

일하면 나중에 무슨 일이 날수도 있겠구나 생각했어요


엔터쪽 아니면 문신이라는게 자기가 하는 일에 선입견, 편견, 불이익(거래나 계약)을 받는다는 걸 고민을 해보고 문신을 할지 말지 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7

  1. 뎅뎅이! · · 공감 9
    없을수가 없지요.. 계속 자신을 증명해야 함.
  2. 회천의 결단 · · 공감 6
    남자들은 깡패가 아님을 , 여자들은 풍속업 관련자가 아님을 자기가 계속 평생 증명해야 합니다... 어리석은 일입죠.. 서양도 그다지 인식이 좋지않은데 우린 더 하죠
  3. 일분의기억 · · 공감 19
    문신이 있다고 다 양아치는 아니죠. 하지만 모든 양아치의 몸에는 문신이 있습니다.
  4. 우리최고 · · 공감 3
    자영업 하면서 문신한 고객, 문신한 동종업계 업자를 많이 만나지만,

    문신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지는 않더군요. ㅎㅎ;;;;;
  5. 어깨에힘 ·
    개인적으로 아주 작고 귀여운 문신은 그러려니 합니다.
    한번쯤 해보고 싶기도 하잖아요. 젋었을 때.
    그러나 사이즈가 손바닥보다 커지면 본능적인 색안경이 장착되는걸 스스로 느끼곤 합니다.
    Rocker가 되고 싶었던 어린시절은 까맣게 기억이 안나곤 합니다. ㅋㅋ
  6. metalpiece7 · · 공감 1
    저는 해보고 싶다가도 똑같은 그림이 한달이면 질려서 남은 인생동안 참고 지낼 자신이 없어서 못하겠더군요
  7. aWAKe ·
    작은 사이즈는 그러려니 합니다.. (물론 큰 문신은 매우 불편해해합니다만..)
  8. 후니73 · · 공감 5
    사고친 모든 직원이 문신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문신있는 직원들은 모두 사고치고 나갔어요.
  9. 김메달리스트 · · 공감 1
    마흔 넘은 친동생 팔에 문신이 있습니다 ㅠㅠ
  10. Doctorwho666 ·
    문신 자체가 나쁜건 아니지만, 문신하면 사람들이 어떤시선으로 보는지 알면서 그걸하는건 인성에 문제가 있는거고,몰라서 했다면 지능에 문제가 있는거죠.어쨌든 둘다 안면 트고 지내고 싶지 않은 부류죠.
  11. 멋진통통이 ·
    스스로 인생난이도를 높이고 싶은거지요.뭐 알아서 잘 사시겠지요
  12. egmont ·
    한국 일본에서는 문신에 대한 이미지가 안좋은데 미국 유럽쪽은 문신에 대해 관대 하더라구요. 유럽 미국에서는 명문대에 다니는 대학생들도 많이 하고 심지어 변호사 같은 전문직인데도 문신한 사람 많이 봤네요.
  13. iohc · · 공감 2
    @egmont님
    제 기억에 문신에 관대하고 받아 들이는 범위가 넓다는 것이지 그게 좋은 쪽으로 보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14. 벨벳언더그라운드 ·
    한국에서 문신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미국같은 나라와는 다른것 같습니다. 주로 불안한 심리를 메꾸는 방식이다 보니 기피하게 됩니다.
  15. 사표방지위원장 ·
    그래서 옷입으면 안보이는곳에 해야죠. 자기만족이라면서 꼭 남에게 보이는곳에 하는게 웃기지요.
  16. 혼자걷는다 ·
    보이는곳에 큰 문신하면 평생 내가 양아치 아니란걸 증명해야 하죠.
    제 경험에는 팔, 다리에 큰 문신 있는 사람치고 행실이 바른 사람이 진짜 한명도 없더군요.
    특히 서비스업 규모가 있고 제대로 된 곳은 문신한분들 면접에서 걸러짐.
  17. 초식호랑이 ·
    문신있으면 일단 피하고 봐야죠.
    혐오스럽기도 하고, 리스크를 감내할 정도로 굳이 이어야할 인연인가 생각해봐야죠.
    왜 수영장, 목욕탕도 출입금지 안 시키는지 이상할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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