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저같은 경우 AI 발전에 대한 거부감이 심한데.. 개인별 포용한계라고 할까요.

모노7777 ·

조회 1,673 · 공감 0 · 댓글 12

지금도 AI에이전트를 깔아서 쿠팡에 뭐 사줘 대신 주문하게 하고 


그러는 분들도 계신데..


저 같은 경우는 폰에 AI기능이 있는것도 다 끄고 쓰는지라... 


딱 시리나 빅스비정도까지만 괜찮다고 인식이 된다고 할까요..



더 발전하면 PC도 폰도 AI가 기본으로 동작되는 시대가 올텐데...


거부감이 많이 드네요.



분명히 적응을 안하면 시대에 뒤쳐지는 사람이 되는건 아는데도..;;



댓글 12

  1. 90까지갑시다 · · 공감 2
    하더라도 도구로 인식을 해야지, 사용할 때 아무런 생각도 안 한 채 AI에 모든 걸 맡기면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의미가 있나 싶어요.

    가끔 보면 업무 과정에서 AI 돌리고 기본적인 검수도 안하고 그냥 결과물 제출하는 분들 보이는데 왜 저러나 싶어요
  2. liberal ·
    나쁜건 아니죠 지금도 아미쉬같은 사람들도 살아가는걸요 ㅎㅎ 그냥 자기 라이프스타일의 선택지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3. 가라피그 ·
    SNS 전기차가 쓰리디 프린터처럼 개인의 기호죠. 필수는 아닙니다.
    돈주고 사람고용 할 사람 편지쓸사람 태엽시계 만드는사람 취미로 즐기면됩니다
  4. 이빨까기 · · 공감 1
    전 사실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어느정도 나이가 들면 자기가 익숙한 거에 머무르려고 하는 게 일반적인거고, 굉장히 노력해야 끄트머리에 따라갈 수 있는거죠.

    저도 10~20대 때 새로운 기기 나오면 막 사고, OS베타버전 업그레이드하고 하던 나름의 얼리어댑터였는데, 나이 드니까 그냥 예전부터 쓰던게 더 편하더군요. 그냥 나이가 들었구나 생각합니다.
  5. 파나메라911 ·
    반대로 AI가 더 발전하고 나면 AI티도 안나게 삶에 들어올거라서 적응 못할 걱정을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6. 어머 ·
    이미 본인이 알게 모르게 상당부분이 인공지능이 작동하고 있습니다.
  7. Mr.UN ·
    57세입니다만 바이브 코딩이나 에이전트 사용을 적극적으로 하면 남들의 100배의 시간과 기회를 이용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손에서 놓기 어렵습니다.
    바이브코딩을 약 일 년 전에 시작했는데 10여일을 제외하면 하루도 빼놓지 않고 Ai와 작업을 하고 있네요. 내 강점인 도메인지식이 곧 세상의 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기도 합니다.
  8. 회천의 결단 ·
    AI가 생활 전반에 영향 미치려면 10년 15년은 있어야 할 듯 싶습니다.. 지금은 디자이너, 회계사, 프로그래머 직종에 영향 준다고 하는데.. 그래도 사람이 계속 업무 봐 주어야 하고... 물리적인 현실에 영향을 주려면 아직도 멀었다고 봅니다. 차라리 AI에 지배받으며 사는게 나을지도 모르지요...
  9. 김선규 ·
    사실 이미 핸드폰 카메라만 해도 끌 수 없는 AI기능들이 이미 많이 통합이 되어있죠.
    모델이 점점 더 경량화되고 휴대기기의 AI처리 성능이 점점 더 올라가면 이렇게 끌 수도 없는 자동 AI기능이 더 늘겁니다.
  10. pluto248 ·
    근데 아직까지는 상업적인 용도가 아닌 이상 구지 일상까지 AI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일상에서는 누가 다 검증까지 해서 사용하게 편하게 만들어주면 그걸 사용하는 정도만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요.
  11. L.in.E ·
    사진찍는것만해도 ai가 동작하고있는거죠.

    이미 알게모르게 쓰고계시는 기술중 상당수가 과거에는 미래기술이라고 했던것들일겁니다.
  12. 아제로써 ·
    뭐 휴대폰 거부감 든다고 안 쓸 수는 없습니다. 받아 들이시게 될 겁니다.
    제가 가지는 혐오는 단 하나 뿐이에요. 딸깍 해 놓고서 나오는 온갖 쓰레기를 자신이 직접 제작한 것 마냥 게시판에 뿌려대놓고서는 낄낄 거리는 족속 뿐입니다. 그냥 디지털 공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AI가 나쁜게 아니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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