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금 진보진영에서 제일 슬픈건 부동산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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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이 없다는겁니다.
2030에게 민주당은 너무 늙고 페미 양성해서 나라를 갈라치기한데다가 의식주중 하나인 부동산을 박살낸 정당입니다.
그래서 2찍?하면 왜 못 찍? 정치는 종교가 아닌데 왜못해?라는 말이 들어오죠.
2030은 보수화가 아니라 반진보화된거라서요.
그래서 2찍 계엄 내란당 찍을거야가 안 통합니다.
민주당은 부동산 3연벙에
원치도 않는 임대 타령에다가
집값 올려서 세금만 거둬서
외국인들 북한 복지만 찾는다는 생각해서요.
프랑스 사태도 외국인 이민자를 절대 받아들이면 안된다 보기도 하니까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민주당이 싫다에 대한 진보쪽에서의 대안이 없습니다.
조국당이요?
당대표부터 내로남불 나는 재건축 아파트 소유자 혹시 경기도에 당선되도 소중한 내 강남집은 못 팔아. 하면서 용산 강남에 임대 넣자하시죠.
그걸 넘어서 잊을만하면 토지 공개념 가져오시죠.
그놈의 검수완박 주장만 하시고 레버리지 이런데는 입꾹닫하시고요
진보진영의 제일 문제는 대안이 없다는겁니다.
내란당은 윤퇘지 옹호 세력인 장동혁의 대안으로 내란 옹호를 안하고 더 중도적인 세력으로 모일수가 있는데
진보진영의 대안은 더 중도적이지 않고 더 빨간맛이니
중도 유입이 될리가 없죠.
2030 젊은이외 수도권 특히 서울에서 외면받으면서
대안이 없다 이게 제일 큰 위기입니다.
댓글 39
내란 2년도 안되서 내란당이 민주당 지지율을 이기고 있다는게 블랙 코메디인데 내란당이 지지율이 떨어지면 바로 가면 바꾸고 중도보수 표방할겁니다. 안철수 오세훈 등 국짐에서 좌로 생각되는 인물들이 뭉쳐서요.
진보는 중도가 아니라 더 저쪽이 대안이니 중도를 못 끌어오죠.
그래서 대선후보급 인물 하나가 날아갑니다.
다음은 안희정이었죠. 충청도 출신에 얌전히 자리만 지켰어도 언젠가 대통령을 할 수 있었죠.
그러나....성욕에 날아갑니다.
그 다음은 약간 잡스런 인물들.
오거돈 뭐 기타 등등....또 날아갑니다.
현재론 답이 없고 뭐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죠. 멀지 않은 미래인 오세훈, 한동훈 집권기10년간을 버티면서 재기 가능할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러니깐 민주당내에서 거물이라고 불리우는 분들은 다 저런것들이 있는분들인거네요. 특히 성관련..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극우를 지지할 수 없고, 개혁을 외치는 정의당과 조국당의 행보 또한 실망스러워 차선으로 선택한 민주당을 평생 지지하고 있네요.
어치피 곱게 잘 깎은 내 입맛에 맞는 당같은 건 없으니 어떻게든 잘 고쳐써보자는 마음입니다.
그들에겐 민주당이 차악이 아니더군요.
저는 그래서 젊은 세대들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저도 노무현 대통령을 만나기 이전에는 선거날 놀러다니던 젊은이였던 것처럼 그들도 그들의 경험이 필요할 겁니다.
이미 갈등이 당연한 젊은 세대들의 요구를 구세대에게 잘 설득해서 말할 수 있는 정치인이 필요한 거 같은데, 그 갈등을 자극해서 이득을 보려는 자들만 보이는 것이 아쉽습니다.
저는 그래도 민주당이 새로운 희망을 만들기를 바랍니다. 기대합니다. 믿어보려합니다.
아예 신인을 데려오자니 지금 민주당에 권력을 잡은 당이라서 신인이 나오려면 저쪽 당에서 나올테니 이래저래 문제죠ㅠ
투표로 심판하지 않고 당을 고쳐쓴다는 거 그냥 착각일 뿐입니다. 문자폭탄이라도 넣나요? 그거 그냥 귀찮아졌다고 생각할 뿐일걸요.
선거는 어떤 복수심이나 처벌을 바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걸 선택하는 거죠.
지금 상황으론 누가 나와도 쉽지않죠. 그렇게 욕먹어도 오세훈은 어째거나 서울 시민들 만족도는 전임 시장에 비교도 안되게 높고 안철수도 비웃음은 당하지만 어째거나 서울의대 출신 자수성가산 사업가 출신이란 막강한 자산이 있죠.
민주당엔 인물이 없습니다
전혀 공감이 안되네요 대선후보급이 민주당에 있다구요? 이번 경선 이재명 득표가 90% 에 가까워요. 반대로 얘기하면 될성부른 싹들을 미리 찍어눌러놨다는 겁니다. 문재인이 대통령 되었던 때의 민주당 경선때도 안희정 이재명이 40% 를 넘게 가져갔는데 얼마나 원사이드합니까?
보수쪽은 장동혁체제의 국힘이 무너지면 더 중도쪽인 인물로 뭉쳐서 중도 확장성이 높은데 진보쪽은 노답입니다. 앞으로 장동혁 대표가 꾸준히 똥볼 차주길 기대하는수밖에요.
내년 내후년까지 공급이 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재건축 이주와 전세 죽이기가 겹쳐져서 전월세가가 승천하고 있어서요.
괜히 생존매매란 말이 나오는게 아닙니다. 월 300 월세내고 사느니 300대출 갚으며 내집에서 살겠단거져.
그렇다고 민주당 찍어주면 어깨 으쓱하면서 자기들이 정의로운줄 아실 파쇼 어르신들 보면 열불이 날거같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백년전통 친일매국정당 찍을거야? 하면 할말은 또 없다는게 더 화나지만요.
계몽 시킨다 이런거 극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