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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영화 배우는 사라질 것인가?.... 정답이 다른 산업에도 마찬가지....

마이야이 · · 수정

조회 1,863 · 공감 0 · 댓글 12


이 질문에 제가 생각할 필요도 없고 AI에게 물어봤습니다.

요약하면



분야 AI 대체 가능성 이유
엑스트라·군중 매우 높음 실제 수백 명을 촬영하지 않아도 생성 가능
광고 단역·모델 높음 짧은 영상은 완전 합성이 쉬움
재연배우 높음 실제 유명인이 필요하지 않음
더빙·보조 음성 높음 AI 음성 기술 발전
드라마 단역 중간~높음 제작비 절감 효과가 큼
조연 중간 연기·상호작용 때문에 인간 배우 장점 존재
주연 낮음~중간 스타성·팬덤·홍보·대중의 감정이 중요
톱스타 상대적으로 낮음 배우 자체가 작품의 상품가치를 형성




미래에는 이렇게 재편 될겁니다.

현재와는 상황이 바뀌는 거죠.

AI가 발전해도  인간은 ' AI로 만든 미남 보다 '원빈' 을 원하니까요. '


다른 산업 분야도 배우 부분과 다른 특이사항이 있겠지만, 크게 저 틀을 벗어나지 않을겁니다.

여러분이 어떤 분야에 있던간에 ' 조연, 주연, 톱스타'  의 위치에 있다면,

미래는 암울하지 않을겁니다.

 

단지,  ' 조연, 주연, 톱스타' 는  소수라는게 문제고,

다수가 피해를 입을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AI 때문에 배우가 망한다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댓글 12

  1. 어머 · · 공감 1
    오히려 주연이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공지능으로 대처되는 직업 고려할때 대부분 대처 난이도를 보는데 생각보다 인공지능이 비싸요. 그래서 인건비가 중요합니다. 주연배우 같은 경우는 그거면 인공지능으로 영화 몇신편을 만들죠. 충분히 대처하려고 할겁니다. 특히 유명 주연 없이 인공지능으로 성공하는 영화가 나오기 시작하면 가속화 되죠.

    일반 사무직은 인공지능이 더 비쌉니다. 의사 변호사등이 오히려 더 위험하죠.
  2. 마이야이 · · 공감 1
    @어머님

    비용만 보면 맞는 얘기인데, 주연배우의 가치는 인건비가 아니라 흥행력·인지도·팬덤·마케팅 가치까지 포함됩니다.
    AI 배우가 싸다고 해서 유명 배우와 같은 관객 동원력을 바로 대체하는 건 아닙니다.

    의사·변호사도 마찬가지로 단순히 인건비가 높다고 대체가 쉬운 게 아니라 책임소재·규제·신뢰 문제가 있어서 직업 전체 대체와 업무 일부 자동화는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3. 김선규 ·
    @어머님 일반 사무직의 대체를 본다면 어쨌든 AI가 인건비보다 쌉니다. 대체가 절대 어렵지 않죠.
    그것보다 중요한건 책임을 누가지는가입니다.
    기술보다 오직 책임의 문제때문에 이미 대다수의 자율주행 AI들이 대다수의 사람들보다 운전을 더 잘함에도 자율주행이 보편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못되면 내가 책임을 져야하는 직군은 AI대체 가능성이 낮다고 봅니다.
    우스개소리로 회계사는 사건터지면 빵 대신 들어가는게 주 업무라서 대체되지 않을거라고 하듯이요.
    https://www.threads.com/@fortunetellercpa/post/DQHRf5GD3Bh
  4. aperire ·
    ai 가 생각보다 결과물에 비해 비싸고 시간도 더 걸립니다.
    (그렇게 지금 프로젝트 망했;;;)
  5. lcoy ·
    이건 지금의 가치 기준과 심미안으로 미래를 바라보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사진이 등장한 뒤 초상화나 풍경화를 그리며 생계를 이어가던 많은 화가가 일거리를 잃었습니다.
    지금의 미술가라는 건 '얼마나 똑같이 그리는가'의 중요성은 줄어들고
    미술이란 무엇인지, 예술과 인간이란 무엇인지를 질문하는 방향으로 역할과 평가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배우도 비슷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원빈 같은 실제 인간 배우의 외모, 스타성, 팬덤이 중요하지만
    미래에도 사람들이 반드시 같은 방식으로 배우를 좋아하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AI 캐릭터에게 서사와 정체성이 축적되고
    대중이 그 존재와 함께 성장하며 감정을 이입한다면
    '인간이 아니라서 톱스타가 될 수 없다'는 지금의 기준 자체가 희미해질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거죠.

    그리고 연기 뿐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에서
    회화에서 일어난 일이 반복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영역은 점점 좁아지고 추상적이 되어가고 '틈새의 신'처럼 되어가지 않을까 싶기도...
    연마한 기술로 먹고살던 사람들이 점점 AI에게 따라잡히고 극소수의 천재들이 남는데,
    그 극소수의 천재들조차 AI에게 따라잡히는 건 시간문제가 아닐까 하는 걱정이네요.
  6. 마이야이 ·
    @lcoy님

    사진이 등장했다고 회화가 사라진 건 아니듯, AI 캐릭터가 성공한다고 인간 배우의 가치가 사라진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오히려 기술이 보편화될수록 실제 인간성·희소성·현실의 삶을 공유하는 존재라는 점 자체가 새로운 가치가 될 수 있습니다.
    결국 “AI가 인간을 완전히 대체한다”도 아직은 하나의 미래 시나리오일 뿐, 필연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7. 숫자놀음 ·

  8. 수호신 ·
    영화배우는 서서히 비중이 줄 것 같은데 대신 연극배우, 뮤지컬배우등 라이브 공연 위주 배우들은 유망할 것 같아요.
  9. 닥흐나이트 ·



    주연도 이제 없어도 되죠 ㄷㄷ
  10. 아쿠아루비 ·
    요즘 해외 제작사들은 배우를 섭외할때 인스타 팔로워수를 봅니다

    섭외비용에 이미 홍보비용이 포함되어 있는거죠

    반대로 아역은 이미 ai로 대체되는 추세입니다..
  11. 리벨리 ·
    엑스트라는 몰라도 주연은 힘들다고 보는게
    주연 배우 때문에 영화 보러가는게 있죠
  12. Gomgome ·
    오히려 근데 cg가 발전하자마자
    주연배우들의 얼굴을 복제해서 조금이라도 출연료를 줄여보려는 시도가 먼저 있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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