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들에게 제일 열받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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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인들의 목적과 이익을 위해 뭔가 행위를 합니다. (ex 선호투표제)
그것에 대해 비판하거나 문제제기를 하면 논리로는 이길 수 없으니 메신저를 까거나 문제 자체를 뭉게고 진행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과거의 사건 자체를 뒤엎습니다. 아예 인과관계를 비틀거나 (ex 유시민이 정권을 비판했다) 모호하게하거나 (ex 이언주 문자사건) 사실과 다른 변명을 하죠.(ex 레버리지 문제)
이런 식으로 하는것까지는 본안들 자유입니다만, 언제까지 이렇게 갈수 있을거며, 정산의 순간이 왔을때 책임은 질까요?
어떻게 이렇게 뻔뻔하며, 결말이 뻔히 보이는데 그 구렁텅이로 다같아 굴러들어가고 있는게 참담하네요.
댓글 26
현재 민주당이 정부안과 안 맞는 것에 대해서는 입 싹 닫고 있쥬...
이런게 악질적 프레임 질이죠.
누가 조국을 대선 후보로 만들려고 했습니까?
김어준이 언제 조국을 대선후보 만들겠다고 했습니까?
멸칭이 되고 조롱이 되면
누구도 공감하거나 설득 할 수 없죠.
그게 정당한 수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는
토론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분란종자들의 공통적인 특징이고, 어느 진영에나 숨어있습니다.
주요 특징은 주장하는 내용이 사실인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라고 하면 절대로 대답을 못합니다.
메신저를 까거나 문제 자체를 뭉게고 진행 : 갈등 중에 있는 지지자들이 서로를 공격하면서 한 것
유시민이 정권을 비판했다 : 다양한 채널과 사람들이 비판하고 있는 것
이언주 문자사건 : 의원 본인에 해당하는 사실 관계
레버리지 문제 : 정부의 실책
사실상 뉴이재명이라는 그룹은 실체도 없으며,
또한 말씀하신 내용들은 어떤 하나의 그룹으로 묶을 수 없을만큼
다양한 주체에 대한 내용으로 보여지네요.
이언주가 본인이 뉴이재명의 선두주자라고
까지 했는데 뉴이재명이 실체가 없는 집단인가요?
뉴이재명 자처하던 부류들 오윤혜 신인규등이 본인들 입으로 뉴이재명이라고
얼마나 떠들었는데요
즉 지지자들의 이름인 것인데, 이러한 집단은 공식 가입 절차가 있는 것도 아니고 조직화 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오디세이아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집단이기는 하나 실체가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예외적으로 2000년에 개설되어 2019년에 자진 해산한 노사모는 실체가 있는 집단입니다. 실체가 있으므로 해산도 가능했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