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가 없다? 구조적 다수는 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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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무당층 없으면 선거기간에 밭은 왜 갈죠?
당장 이 질문에 답이 안나올거 같은데요.
국힘 지지자들 대상으로만 밭갈이 하셨던건 아니잖아요.
중도가 없다는 분들은 선거기간에 밭갈이 왜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구조적 다수는
보수던, 진보던 진영 논리가 아니라, 실용적 정책으로
중도와 무당창을 민주당 지지자로 만들겠다는 건데
이게 어려운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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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무당층 없으면 선거기간에 밭은 왜 갈죠?
당장 이 질문에 답이 안나올거 같은데요.
국힘 지지자들 대상으로만 밭갈이 하셨던건 아니잖아요.
중도가 없다는 분들은 선거기간에 밭갈이 왜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구조적 다수는
보수던, 진보던 진영 논리가 아니라, 실용적 정책으로
중도와 무당창을 민주당 지지자로 만들겠다는 건데
이게 어려운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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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는 선거때 그때보고 선택하는게 중도라 지금 끌어들여봐야 선거때도 아니고 아무 소용 없습니다.
선거가 아닐때는 코오 지지층을 단속해 지지를 얻어 추진력을 얻는게 중요하고 선거때 중도 포함 정책을 펼쳐서 투표장까지 나가서 투표하는게 중요합니다.
선거때도 아닌데 중도끌어들여봐야 뭔 소용입니까 코오지지층만 다 놓치니 지지율이 이모양 아닌가요
그리고 그게 되고 있나요? 지지율이 왜이런가요
"중도층은 없다. 정치저관여층 혹은 무당층이 있을 뿐이다."
즉 중도는 특정 가치를 대표하는 세력이 아니라 그때그때 잘하는 세력에 투표를 할 뿐이라는 거죠.
보수와 진보를 대표하는 정책은 있지만 중도를 대표하는 정책이 있나요?
무당층은 진보도 보수도 아닌 어정쩡한 정책을 내면 표를 주는 집단이 아니라. 정치에 그닥 관심이 없어 그때그때 잘 하는 정당을 찍어주는 스윙보터라는 겁니다.
그래서 중도를 위한 정책을 하는것보다 보수는 보수의 정책을 진보는 진보의 정책을 힘있게 추진하는게 무당층을 끌어드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말 입니다.
중도를 포섭한다고 어정쩡한 포지션 정책을 내는건 바보같은 짓이라는 말은 저한테는 굉장히 설득력 있게 들립니다.
생각하시는 것과 반대로 특정한 정치적 가치를 가지지 않는 집단이기 때문에 선거에서 밭갈이를 하는거죠.
만약 국민의힘 지지자처럼 특정한 가치 공유하는 집단이라면 정치적 색이 다른 우리가 아무리 독려한다고 해도 우리를 뽑지 않을껍니다.
그런 집단이 아니라 대세에 투표하는 집단이기에 밭갈이를 하는거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우클릭을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정책적으로 보수 진보의 중간적인 정책을 내논다고 표를 주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정치에 관심이 적은 사람들이 그때 그때 대세에 따라 투표할 뿐이고 우클릭은 기존 진보 지지자만 등 돌리는 상황을 만든다는 거죠.
왜 사람들이 허상이라고 하는지 이해 되셨길 바랍니다.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중도는 과연 진보와 보수의 가치 중간에 있는 사람인가? 아니면 그냥 정치 저관심층인가?
중도를 대표하는 정책과 가치가 있나? 아니면 그때그때 잘하는 정당에 투표하는 스윙보터인가?
왼쪽의 정당이 오른쪽으로 조금만 움직이면 중도가 내 품안에 들어올꺼라는 상상은 거짓입니다. 이름이 '중'도라 좌우의 가운데 있을것 같지만 중도는 그 위치에 없어요.
힘센놈이 내편 정도로 보입니다.
코어 지지층,이런거모릅니다.
그런데 선거가 몇% 차이로 당락이 갈리는데 코어를 버리고 중도층으로????????
그냥 행정 잘하고 정치 잘하고 있으면 무조건이깁니다.
그러기 위해서 검찰,언론,사밥개혁이 가장 중요한것이죠
를 용서할수 있나요
민주당은 지지층이 20% 남짓이고, 거기에 중도층이 도와주면 이기는 것이고,
무관심하면 자유당에게 지는거죠.
투표율이 50%라고 하면 무조건 30%, 20%로 지는 것이고,
투표율이 60%라고 하면 30%, 20%, 10%의 중산층에 따라 이길수도 있는거죠.
자유당의 30%는 쿠데타를 해도 뽑아주는 상수입니다.
결국 구조적 다수를 만들려면 저 30%를 끌고 와야 합니다.
그래서 민주당의 정체성을 버리고 자유당과 합쳐야 합니다.
그 방법은 연대나 합당밖에 없는데 그건 불가능하니까 내각제나 이원집정부제로 고착화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