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하면서 처음으로 뭉클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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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글올렸을때 강의 팔이피플이라는 이야기듣고 좀 상처받았어서
글 쓰는 것에 피로감을 느껴서 좀 소홀해졌었는데
처음으로 클리앙에서 편지를 받았는데 울컥하네요 뜻밖의 선물을 받은 느낌이랄까
자랑좀 해봤습니당 죄송합니다 일기장도 아닌데
다들 너무 열내지 말고 행복하게 삽시다!!!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고 다들 귀한 사람이니까요!
취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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