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의원직 사퇴' 질문에 답변 피해…'청문회에서 말씀 드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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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후보자는 2일 청문회 출근길에서 의원직과 장관직 중에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이냐는 질문에 "청문회는 단순히 혼자 이야기 하는 공간이 아니다"라면서 "국민과 소통하는 공간임을 잘 알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많은 말씀을 나눌 수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선당후사하시든 선사후당하시든 둘 중 하나만 택하길 바랍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1598?sid=102
댓글 12
빨리 빨리 결정할수있는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왜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청문회 전까지 의원직 관련해서 포기 안한다고 하면
그냥 지명 철회가 맞는거 같네요
전략일지도
본인이 국감 청문회때 했던 거를 그대로 받는 자리인데 준비 잘 하시길
어떤 의혹이 또 나오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