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정치인들 위선이 한두번도 아닌데 그러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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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으로 이야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용혜인 하나뿐일까요?
전세 없애야하고 임대아파트 거들먹거리다가 자녀들도 임대아파트 들어가 살게 할거냐는 공격에 부들거리며 화를 못참는 참모진도 있고,
전세는 사금융이라 없애야한다고 하는데 사금융으로 근저당 잡아주고 집매매하는 최고 통수권자도 있는데요.
아.. +@로 실질적 당무개입도 있네요.
그냥 ㄲㄲㄲㄲ 웃으면서 에라이 양심도 없고 얼굴에 철면피인 정치인 생키들아.. 합니다.
대선까지는 많이 남아서 모르겠는데 총선은 골골골 거릴 것 같습니다.
댓글 6
참고로 임대세대를 이웃으로 둬야하는 전용 44 신청해서 환급 받거나 +1으로 44를 신청한 조합원이 1명도 없었죠.
그랬으면 방배동 부동산도 쥐고 환급금도 받고 소셜믹스하는 깨어있는 정치인 노릇 할 수 있는 전용 44 신청했겠죠. 아니어도 심의 과정에서 꼼수나 모종의 정치적 압력을 동원해서 임대를 분리시켜버린 본인 조합에 염증이 나서 처분하시는게 그분께서 애지중지하시는 “진보 지식인” 이미지를 지키는 길일텐데 말이죠.
자아만큼은 아주 대단한 유력 정치인께서 방배삼익 처분하실거라는 기대는 1도 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