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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유튜브) 장면만 보고도 원샷으로 동작을 완수하는 로봇이네요

Juzis · · 수정

조회 1,924 · 공감 0 · 댓글 5


기존엔 비전 처리된 액션을 모아야되니까 텔레오퍼레이션된 액션 데이터 VLA로 데이터를 빅데이터로 쌓아 움직임에 기반한 점의 이동을 관절 단위로 쪼개 선을 이뤄 액션을 뽑고, 이 데이터에 한정된 움직임이 학습된 상태로 실험을 했으나..


이젠


딱 그 원하는 액션장면이 없더라도, 또는 라벨링된 명령이 없더라도.. 최적의 경로로 움직임을 보이는 로직이 발명된 것 같아요


이 움직임 자체를 하나의 벡터로 구성하는 문맥 내 학습. 인 컨텍스트 러닝이라고 하네유


가중치 변화 없이도 애가 최적의 움직임을 발견해냅니당.. 기존의 움직임에 한정된 상태로요



그리고


지난번에 카이스트 논문 보니까는 아예 원리 자체를 직접 떠올리는 로직도 실험중에 있는것 같던데, 이러면 이제 진짜 AI의 시작이네요.


아가 단계에서 성인 단계를 넘어서면 그때부터는 AGI로 불릴만하겠고, 거기서 우리를 뛰어넘는 초월적 움직임과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로직으로 새로운 방식을 더 창조하는 ASI의 등장도 머지않을거라 봅니다요

스크린샷 2026-09-01 오전 11.06.11.png


스크린샷 2026-09-01 오전 11.09.24.png




아직 의심되는 포인트


달걀을 옮기는 장면에서 실수로 떨어뜨리고 다시 집어 행동을 완수하는 과정에 검색을 통한 액션데이터 컨닝 과정이 있었는지


인터넷 끄고 동작하는지


실패나 실수데이터를 따로 모은적 없는지






출처 : https://youtu.be/PW1Oypn8x5E?si=1FIdcsaf6Jptp0Dg

댓글 5

  1. 밥무쓰 ·
    잘모르겠지만
    기존ai는 로봇의 손이 바뀌면 다시 학습해야 한다고 들었는데요
    하여 학습된 데이터는 그 로봇 한정이라고 알고있는데

    그것도 돌파될까 궁금하네요
  2. Juzis ·
    @밥무쓰님 유전 알고리즘이라는걸 접목해서 연구중인걸로 아는데, 무중력에서의 움직임이랑 물리적움직임 계산 따로해서 목적까지의 유의미한 행동을 계속 찾아 최선의 방법까지 만들어내는게 가능할겁니다

    손가락이 한개면 튕기고 비벼서 어떻게든 한다던지, 없으면 이어붙여 만들거나 도구를 쓰는 등요
  3. 밥무쓰 · · 공감 1
    @Juzis님 점점 발전을 기대하게 하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4. 그시절그때 ·
    agi 없이도 온전한 end to end vla가 구현되는걸까요????
  5. Juzis ·
    @그시절그때님 제대로된 논문들이 나오면 좋을텐데 아직까진 가설테스트랑 연구중인게 대부분인 과정이니 어떻게 해서든 움직임은 표현할텐데 아직 신빙성있게 검증받은것이 잘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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