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운동할 때부터 느낌이 왔어. 상대방(김민석 의원)의 선거 전략이 너무 좋았거든. 나를 헐뜯거나 그러지 않았어. "최불암은 무대로, 김민석은 국회로"였어. 사실 나도 그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유권자들이야 어땠겠어. 나중에 낙선사례 하러 돌아다니니까 주민들이 그래. "당신을 좋아하지만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표를 안 줬다"고. 여튼 지금은 그때 무대로 돌아올 수 있었던 게 다행인 것 같아. '정치'의 차원에서도 말야."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20111031179184450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두나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베린이탈출원해요
·
· 공감 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명한 분들 부고 소식을 들을 때, 정말 세월이 이렇게 흘렀나 싶은 분들이 있어요.... 여러 의미로 안타깝고 또 슬픕니다.
OnEarthAsItIsInHeaven
·
한 시대의 별이 지시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태우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와타나베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절름발이가범인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알순
·
· 공감 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불암 시리즈로 어렸을때 즐거움을 주시고 무대에 나오셔서 어른다움의 모습을 보여주셔 감사했습니다.
댓글 27
"선거 운동할 때부터 느낌이 왔어. 상대방(김민석 의원)의 선거 전략이 너무 좋았거든. 나를 헐뜯거나 그러지 않았어. "최불암은 무대로, 김민석은 국회로"였어. 사실 나도 그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유권자들이야 어땠겠어. 나중에 낙선사례 하러 돌아다니니까 주민들이 그래. "당신을 좋아하지만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표를 안 줬다"고. 여튼 지금은 그때 무대로 돌아올 수 있었던 게 다행인 것 같아. '정치'의 차원에서도 말야."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20111031179184450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명한 분들 부고 소식을 들을 때, 정말 세월이 이렇게 흘렀나 싶은 분들이 있어요....
여러 의미로 안타깝고 또 슬픕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불암 시리즈로 어렸을때 즐거움을 주시고 무대에 나오셔서 어른다움의 모습을 보여주셔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