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용혜인에게 한마디 하는 jtbc 앵커 한 마디

루다나리에 ·

조회 13,670 · 공감 34 · 댓글 24


성향에 대한 호불호는 둘째치고

자기 자신에게는 느슨하게 작동하는 그 원칙

그건 정치인으로서의 소양이 아닙니다.


원외정당이라고 혼자 짊어지는 가장의 무게라고 생각하면 장관직의 지명도 거부하십쇼.

정치란 둘 다 가질수 없는 선택의 순간이 있습니다.



댓글 24

  1. 쉐어라이프 · · 공감 4
    구질구질하네요.
  2. 컴구조 · · 공감 18
    그 비례 두번 하는 과정도.. 참.. 어이없죠. -_-;;
  3. vidovit ·
    @컴구조님 이거 궁금합니다. 관심도 안가졌더니 이런 일이 생기네요
  4. 루다나리에 ·
    @컴구조님 세번은 안하겠다고 선언했으나 진보당 기본당 사민당등 다음 총선때는 민주당에게 의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5. 컴구조 · · 공감 12
    @vidovit님
    제일 황당했던게.. 21대 총선 당시 용혜인 의원은 더불어시민당(민주당 위성정당) 소속 비례대표로 당선되었는데.. 선거가 끝난 뒤 원래 정당인 기본소득당으로 돌아가기 위해, 더불어시민당에 "나를 제명해달라"고 요청했죠. 탈당하면.. 의원자리 날아가니.. ㅋㅋ

    형식상 징계(출당) 처분을 받는 방식으로 돌아갔죠. 이를 통해 의원직을 유지한 채 기본소득당으로 복귀한겁니다.
    문제는 유권자들은 ‘더불어시민당’이라는 정당을 보고 비례대표 투표를 한건데.. 정작.. 중징계 도구인 제명으로..
    꼼수 복당 한거죠. -_-;;

    그런데 그런 방식을 또..22대 총선에서 반복합니다. 대단하죠? 꼼수의 달인이죠. 뭐 20 30대가 가장 싫어할 만한 스타일이죠.
    단 한표도 기본소득당 이름으로 받은 적이 없는 데.. 최고의 특권층이죠. 단 한명의 국민도 용해인씨에게 표를 준적이 없습니다.
  6. 붉은화살 · · 공감 1
    @컴구조님 민주당은 그걸 알면서도 해준건가요? 저는 오히려 민주당이 더 이해가 안가는 군요 국민의 표를 정당 맘대로 했다는 건데요
  7. 미첼드라프헤븐 · · 공감 2
    @붉은화살님 앞의 분이 맥락을 거세하고 (왜곡에 가깝게) 설명하신 거 같은데, 애초에 더불어시민당은 민주당의 비례후보군과 소수당이 비례의석을 확보하기 위해 연합한 정당입니다. 당시 소수당 지분으로 당선된 대표적인 사람이 용혜인과 조정훈이고, 둘 다 선거 후에 본인 당으로 돌아갔습니다(제명 당하는 형식으로요) 2020년 총선의 일로 용혜인이 욕먹을 이유는 없습니다. (2024총선은 별개로 따질 일입니다만은)
  8. 소망내음 ·
    @미첼드라프헤븐님
    맞습니다. 사실관계는 정확해야죠.
  9. 그깟별명 · · 공감 20
    남욕할때는 잘 하더만.. 정작 지가 욕한놈들 따라하고 있슴.. 내로남불..
  10. 잘잘 · · 공감 10
    댓글 중에 기득권 타파는 내가 갖기 전까지 외치는 구호라는 말이 와닿네요.
  11. 은의나무 · · 공감 1
    비례 1석은 기득권이라 할 수가 없죠.
  12. 에필드 · · 공감 14
    @은의나무님 비례 2번에 장관 겸직까지라면 기득권이라고 할만 하죠.
    다른 소수 정당들은 가질 수 없었던 그 소중한 기회
  13. mericrius · · 공감 4
    @은의나무님 다른 소수정당의 기회를 박탈한 기득권이죠.
  14. lskfsl · · 공감 2
    요새 정치인중에 위선과 내로남불 아닌 사람 찾기가 힘들죠.
    그중 용혜인도 정의로움 공정 떠들지만 흔하디 흔한 위선적인 기득권 정치인중 한명이죠
  15. 레드핏클 · · 공감 1
    맞는말이지만 중앙일보가 할말은 아니죠
  16. 토라이브 · · 공감 3
    대체 이 여자를 왜 끌어안고 가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17. 다정한무관심 · · 공감 7
    JTBC 앵커 마음에 듭니다. 기본 개념이 있음.
  18. 둘리여자친구 ·
    맞는말이지만 뉴스앵커가 본인 생각을.저리 떠들어도 되는건가요? 중립을 지켜야지 쯧
  19. 곰곰82 · · 공감 5
    가족정당 만들어서 수입이 달달하겠네요.
  20. 멋진통통이 ·
    기본소득당 국회의원은 두명입니다. 한명이 무소속이 된거는 그들의 문제라 원외정당때문에 겸직 하겠다는 안되는것입니다.
  21. 파리대제 ·
    용의원 자질을 둘째치고, 자신이 그 처지가 아니면 안받으면 됩니다.
    왜 자신만 그 예외가 되어야 합니까?

    다른 사람들은 국회의원이 싫어서 그만둔게 아니지 않습니까?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다 감수하고 하나의 선택을 하고 거기에 최선을 다하는데,
    그것이 법적인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도 굳이 자신이 해야할 이유는 안보입니다.

    돈도 갖고 싶고, 명예도 얻고 싶다고 둘다 하면 독재가 됩니다.
  22. Kieth ·
    양손의 떡..

    포기하지 않으면 딱 거기까지인 겁니다.
  23. 오일랫 ·
    소수정당이 깨끗해보이는건 검찰이 관심갖지 않아서일 가능성이 높죠.ㅋ
  24. RIOJA ·
    다 떠나서 운좋게 비례 2번 한걸로 장관 역할을 할 수 있나요? 장관이 아무나 하는 자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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