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에게 한마디 하는 jtbc 앵커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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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에 대한 호불호는 둘째치고
자기 자신에게는 느슨하게 작동하는 그 원칙
그건 정치인으로서의 소양이 아닙니다.
원외정당이라고 혼자 짊어지는 가장의 무게라고 생각하면 장관직의 지명도 거부하십쇼.
정치란 둘 다 가질수 없는 선택의 순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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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에 대한 호불호는 둘째치고
자기 자신에게는 느슨하게 작동하는 그 원칙
그건 정치인으로서의 소양이 아닙니다.
원외정당이라고 혼자 짊어지는 가장의 무게라고 생각하면 장관직의 지명도 거부하십쇼.
정치란 둘 다 가질수 없는 선택의 순간이 있습니다.
댓글 24
제일 황당했던게.. 21대 총선 당시 용혜인 의원은 더불어시민당(민주당 위성정당) 소속 비례대표로 당선되었는데.. 선거가 끝난 뒤 원래 정당인 기본소득당으로 돌아가기 위해, 더불어시민당에 "나를 제명해달라"고 요청했죠. 탈당하면.. 의원자리 날아가니.. ㅋㅋ
형식상 징계(출당) 처분을 받는 방식으로 돌아갔죠. 이를 통해 의원직을 유지한 채 기본소득당으로 복귀한겁니다.
문제는 유권자들은 ‘더불어시민당’이라는 정당을 보고 비례대표 투표를 한건데.. 정작.. 중징계 도구인 제명으로..
꼼수 복당 한거죠. -_-;;
그런데 그런 방식을 또..22대 총선에서 반복합니다. 대단하죠? 꼼수의 달인이죠. 뭐 20 30대가 가장 싫어할 만한 스타일이죠.
단 한표도 기본소득당 이름으로 받은 적이 없는 데.. 최고의 특권층이죠. 단 한명의 국민도 용해인씨에게 표를 준적이 없습니다.
맞습니다. 사실관계는 정확해야죠.
다른 소수 정당들은 가질 수 없었던 그 소중한 기회
그중 용혜인도 정의로움 공정 떠들지만 흔하디 흔한 위선적인 기득권 정치인중 한명이죠
왜 자신만 그 예외가 되어야 합니까?
다른 사람들은 국회의원이 싫어서 그만둔게 아니지 않습니까?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다 감수하고 하나의 선택을 하고 거기에 최선을 다하는데,
그것이 법적인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도 굳이 자신이 해야할 이유는 안보입니다.
돈도 갖고 싶고, 명예도 얻고 싶다고 둘다 하면 독재가 됩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딱 거기까지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