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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과 설명의 싸움의 끝은 언제 끝날지요….

씨펄 · · 수정

조회 1,854 · 공감 0 · 댓글 8

산재 환자이니 

휴업급여를 신청이 가능하고

1일부터 가능합니다


신청하면 공단에서 주마다 

안내문이 집으로 발송합니다

저도 받은 내역과 신청내역은 

가끔 잊어 먹을 수 있으니 

문서는 받아 둡니다


일정기간이 지나면 폐기하고요


뭐 가족이나 보이는 사람들한테

매번 올 수 있다고 몇번이고

설명을 해 두긴 합니다만


사람의 기억력 이라는것이

나이를 떠나서 

노인 나이대면 그려려니 합니다만


4~50대 정도라도

머리가 단발성

건망증이나 정신적으로

본인이 문제가 있다고 좀 느끼면

본인들도 메모를 해 두거나

무언가 액션이 있어야 하는데


저는 몇번이고 설명해 주었지만

상대방들은 처음듣는 소리

오늘도 전 벽에 대고 

답답하여 소리치고 설명하는 꼴 이고

결국은 도돌이표 무한적인 

설명의 난재로만 빠지는군요

올때마다 왜 왔어?

이게 뭐야? 


안내문만 몇십통이 왔는데….

설명을 얼마나 더 해줘야 할까요?

문 앞에 써 붙여야 할까?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이렇경우 상대방이 싸우자 뜻으로 

받아 들여야 할것 같아

참 짜증이 나면서도 

가끔은 할말이 없네요

설명의 늪…. 힘들군여






댓글 8

  1. Ice뷁 ·
    국평오 란 말이 달리 나왔겠어요?

    대부분 멍청합니다. 그리고 귀담아 들을 생각도 없고
    이해할 머리도 생각할 두뇌도 없어요.
  2. pascalIII ·
    @Ice뷁님 그렇게 말씀하시는
    건 보기에 좋지는 않습니다.. 각자의 사정이 있겠죠..
  3. 씨펄 ·
    @Ice뷁님
    저도 느꼈습니다
    옆에서의 설명은 멍멍이
    소리를 하는 것 이었다고요
  4. 씨펄 ·
    @pascalIII님
    뭐 괜찮습니다….
    아! 현 상태가 이러구나
    이해가 가네요
  5. pascalIII ·
    양 쪽이 힘든 게 다 이해가 가는 상황이군요.. 서로 어느정도 배려가 필요한 부분인데.. 상대가 그렇지 않으면 작성자님께서 지금처럼 배려 해 주시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ㅠ 어쩔 수 없죠..
  6. 씨펄 ·
    @pascalIII님
    배려가 언제까지 가야 할지
    모르겠네요
  7. 바람비날 · · 공감 1
    많이 힘드신거 같네요. 여기에라도 이렇게 쓰셔서 마음이 풀어지신다면 그렇게라도 마음을 푸세요.
  8. 씨펄 ·
    @바람비날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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