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중국과 전쟁이 나면 한국이 미사일 받이가 되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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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군사동맹을 맺고자 하는 이유가 이겁니다.
중국과 미국/일본이 전쟁이 일어나게 되면, 1순위로 가장 위협이 되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지리적으로 가깝기도 하지만, 일본이 가지지 못한 위협적인 공격용 미사일 및 상륙작전능력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한미일 군사동맹을 맺을 경우, 중국은 1순위로 한국의 군사력을 무력화하기 위해 보유한 상당한 미사일을 한반도에 투사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중국의 공격력이 어느 정도 소진되고 나면, 일본과 미국이 중국을 공격하면 일본은 큰 피해를 입지 않고 전쟁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꿈은 한미일 군사동맹을 맺은 것입니다.
이건 정치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말 그대로 친일우익 대통령이 나와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어쩌면 윤도 그런 노력으로 만들어진 대통령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이번 정권이 지지율이 바닦을 치고 다음 대선에서 다시 일본의 생각을 실현시켜줄수 있는 대한민국의 수장을 만들수 있다면,
지금이 타이밍이 아닐까 합니다.
문조털레유와 뉴이재명을 외치면서 전방위적인 커뮤니티의 작업들 민주당 지지자인처럼 들어와서 분탕과 분란을 일삼고 앞뒤 자르고 왜곡된 프레임으로 정부를 공격하는 세력들이 자신들의 생각일까요.
어디선가 들어오는 인컴 때문에 지지율을 끌어내리고, 분탕을 시키는 끝없이 많은 게시물과 댓글을 달고 있는건 아닐까 싶습니다.
물런 저의 소설입니다.
댓글 23
또 다시 한반도가 타국 이익 추구 위한 전쟁터가 되어서는 안되죠.
중국이 땅이 넓다지만, 결국 인구의 대부분와 경제의 대부분은 서해 및 동지나해 연안지역에 있거든요.
국토가 좁은 한국은 중국과의 전쟁시, 국토를 보전하는 옵션이 없어요.
그래서 나만 안 망한다 전략 이외는 없거든요.
하지만 중국이 가진 미사일은 한반도에 상당한 치명타를 줄수 있는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좀 회의적인게 우크라 전쟁이나, 이란전쟁 봐도 땅이 넓은 나라는 미사일 치고받고 하는 정도로 괴멸적 타격을 입힌다는 것이 불가능해 보입니다.
중국처럼 땅이 넓고 경제가 도시권역별로 분리되어 있는 국가일수록 더더욱이요.
그에 반해 한국처럼 서울에 집중된 나라는 중대한 타격 입히기가 아무래도 더 쉬울 수 밖에 없죠.
미사일 공격 주고받으면 한국이 아무래도 훠~얼씬 손해인 것 같습니다.
차라리 산샤댐을 부수는게 더 효과적일텐데 그럴 경우 국가적인 전멸전으로 갈 가능성이 높기에 나라 망할 위기가 아니라면 실행은 못하겠죠.
당연히 이긴다는 생각은 안하죠. 단지 민간인 피해를 엄청 키울 수 있다는 얘기인데, 정상적인 국가라면 민간인 피해 막기 위해 산샤댐 부순다고 협박하면 꼬리를 내리겠지만, 중국 정부는 차라리 산샤댐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입고 국가내외적으로 전쟁의 명분을 얻게된 걸 더 이익이라고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도 함부로 쓸 카드가 아닙니다.
그쪽이 정권 잡으면 전쟁이 나거나 총알받이가 될 가능성이 무척 높습니다.
그럼 부동산은 멀쩡할거라 보시는지 묻고 싶네요.
선량한 민간이 목숨을 담보로 잡을 만큼 우리나라가 위기여야겠지만요.
산샤댐 부숴서 민간인 피해 수십만명 생기면 중국은 한국 초토화시켜도 이견 제시 못할 국제적인 정당성 부여받게 될 겁니다.
보란듯이 댐 지어놓은 것도 어느 나라가 부수건 그 나라는 합법적으로 지워버릴 수 있다는 자신감일수도 있죠.
중국 당국은 민간인 수십만명 피해를 내주고 대만이건 한국이건 눈엣가시 국가 박살내는 걸 더 큰 성과로 볼 수도 있는 거죠.
이란이 사우디 UAE 쿠웨이트 공격한 것과 같은 상황이죠.
미중 전쟁이 벌어지면 가장 먼저 미사일로 때려야 할 대상이 미군기지인데요. 현재 중국에서 가장 가까운 미군기지가 평택 미군기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