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민주당이 점점 우리가 알던 그 당이 아닌것 같아 보입니다.

남자의자격 ·

조회 1,668 · 공감 0 · 댓글 13

이상하게 흘러가네요....


정치인은 머슴이고 국민이 주인이라고 했는데....주인맘을 모르는건지 무시하는건지....잘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서 대체 원하는게 뭘까요?

뭘 할려고 이러는 걸까요?


극우든 극좌든 다들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한다고 떠들지만 사실 자기욕심 채우려 한다는건 다 아는 사실이잖아요.

그럼 극우도 아니고 극좌도 아닌 이 정권은 뭘 하려는 걸까요?

정권말기에 가서는 무색무취도 아니고 걍 지 맘데로 하던 그런 정권이 되어버릴까 두렵습니다.

물론 그 전에 다시말해 배가 침몰하기전에 쥐들이 먼저 뛰어 내리겠죠...


다음 총선은 불보듯 뻔하고...총선후....3당체제로 대선을 치를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댓글 13

  1. PowerSales · · 공감 3
    이제 민주당은 기득권당이라니까요. 예전 한나라당 포지션이라고 보면 됩니다.
  2. 그시절그때 ·
    @PowerSales님 에이...한나라당 포지션이면 보수 표라도 얻어와야지요.

    지금은 아주 적극적으로 지지층을 엉덩이 차서 내쫒던 윤석열 미러링이라 봅니다.

    국힘 지지자들 자기가 뽑은 대통령이 만년 삽질만해서 울상이던 것이 남 이야기가 아니게 되었네요.
  3. 쿠브릭 ·
    오래해먹기도 했죠 2016년부터 총선 이기더니.... 기울때 된거죠
  4. 끌리엥 · · 공감 1
    정치인이 머슴이었던건 선거시즌만이죠.
    우리 선거를 한두번 해본게 아니잖아요.
  5. MARIANO42 · · 공감 3
    뭐하는 정당인지 모르겠네요. 뭘 추구하는지도 모르겠구요.
  6. 지딱코 ·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다수 세력이 예전 한나라당 포지션으로 지향하는것 같아 많이 아쉽습니다.
    50대 50 선거에서 중도층 또는 합리적 보수층을 끌여들일 수 있어야 성공한다고 하지만 과거의 나쁜 영향까지 유입되는건 안타깝습니다.
    일전에 개헌과 관련해서 이 대통령이 국힘 유력 인사와 골프회동을 한적 있습니다. 그 면면을 보면...한숨만 나옵니다.
  7. kissing ·
    과반수 두번 연속하더니 본색이 나온거라고 봅니다. 애초에 국짐 열화 버전에 가까웠어요. 가끔 괜찮은 대통령이 나와 하드캐리해서 이미지가 좋은거지 의원들 보면 상당수가 국짐놈들하고 애초에 크게 다르지도 않았습니다. 80% 이상은 당장 국짐에 보내놔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걸요.
  8. 미사카미사카 ·
    조국 아니면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 한테는 그렇게 보일수도 있죠.
  9. 남자의자격 · · 공감 1
    @미사카미사카님 조국? 조국이 뭔데요?
    뭘 해놓은게 있는데요? 업적이 뭔데요?

    정치인은 엄밀히 말하면 바둑판의 돌입니다. 인간적으로 조국을 지지하지만 또 가엽게 여기지만 정치판은
    그게 다르죠. 책임과 능력을 요구하는 곳입니다.

    조국이 큰 일을 하고 싶다면 시장 또는 의원부터 열심히 해서 성과를 내고 최소 10년이상 경력을 쌓아야 합니다.
    아직은 경험이 일천해요.

    내가 적은글은 조국지지와는 전혀 무관한 글입니다.
    결론은 이 정권이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겁니다.
    막말로 왜 자꾸 시키지도 않은 일을 해서 분란을 야기하냐는 겁니다. 해야 할 일이 산더미인데...
  10. 한올 ·
    사실 아사리판 민주당이 본모습이긴 하죠.
    윤석열이란 외계인이 쳐들어와서 일시적으로나마 뭉친것 뿐이고....
  11. 알아차림90 ·
    사공이 많으니 배가 산으로 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대통령도 자기 살길에만 몰두해 있으니... 구심점도 없고 모두 각자 도생처럼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술에 물탄듯 물에 술탄듯..
  12. 남자의자격 ·
    @알아차림90님 이럴때 흔히 사용되는 용어가 리더쉽 부족이라고 하지 않나요?
    전 좀 그렇게 보입니다.
  13. 또아리 ·
    대통령 개인 욕심이 민주당을 골로 보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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