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점점 우리가 알던 그 당이 아닌것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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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흘러가네요....
정치인은 머슴이고 국민이 주인이라고 했는데....주인맘을 모르는건지 무시하는건지....잘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서 대체 원하는게 뭘까요?
뭘 할려고 이러는 걸까요?
극우든 극좌든 다들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한다고 떠들지만 사실 자기욕심 채우려 한다는건 다 아는 사실이잖아요.
그럼 극우도 아니고 극좌도 아닌 이 정권은 뭘 하려는 걸까요?
정권말기에 가서는 무색무취도 아니고 걍 지 맘데로 하던 그런 정권이 되어버릴까 두렵습니다.
물론 그 전에 다시말해 배가 침몰하기전에 쥐들이 먼저 뛰어 내리겠죠...
다음 총선은 불보듯 뻔하고...총선후....3당체제로 대선을 치를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댓글 13
지금은 아주 적극적으로 지지층을 엉덩이 차서 내쫒던 윤석열 미러링이라 봅니다.
국힘 지지자들 자기가 뽑은 대통령이 만년 삽질만해서 울상이던 것이 남 이야기가 아니게 되었네요.
우리 선거를 한두번 해본게 아니잖아요.
50대 50 선거에서 중도층 또는 합리적 보수층을 끌여들일 수 있어야 성공한다고 하지만 과거의 나쁜 영향까지 유입되는건 안타깝습니다.
일전에 개헌과 관련해서 이 대통령이 국힘 유력 인사와 골프회동을 한적 있습니다. 그 면면을 보면...한숨만 나옵니다.
뭘 해놓은게 있는데요? 업적이 뭔데요?
정치인은 엄밀히 말하면 바둑판의 돌입니다. 인간적으로 조국을 지지하지만 또 가엽게 여기지만 정치판은
그게 다르죠. 책임과 능력을 요구하는 곳입니다.
조국이 큰 일을 하고 싶다면 시장 또는 의원부터 열심히 해서 성과를 내고 최소 10년이상 경력을 쌓아야 합니다.
아직은 경험이 일천해요.
내가 적은글은 조국지지와는 전혀 무관한 글입니다.
결론은 이 정권이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겁니다.
막말로 왜 자꾸 시키지도 않은 일을 해서 분란을 야기하냐는 겁니다. 해야 할 일이 산더미인데...
윤석열이란 외계인이 쳐들어와서 일시적으로나마 뭉친것 뿐이고....
대통령도 자기 살길에만 몰두해 있으니... 구심점도 없고 모두 각자 도생처럼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술에 물탄듯 물에 술탄듯..
전 좀 그렇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