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다시 그리고 프라임

LeChatNoir ·

조회 1,248 · 공감 0 · 댓글 4

동강을 보는데 강사가 A'을 에이 콤마라고 읽더군요. 콤마(,)라고 하다니 하며 A'을 읽는 방법이 뭐였는지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옛날 선생님들은 ‘다시’라고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dash를 그렇게 읽었던 듯 싶습니다). 요즘은 어찌 읽는지 모르겠으나 에이 프라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A” 에이 투 프라임 이런식으로요. 


실제로는 어떤지 모릅니다. 실생활 언어는 계속 변화하니까요. 예전 교련 선생님이 애무왕이라고 불리던 장비?를 처음에 뭐야??했던 것 처럼요. 

댓글 4

  1. 전가복 ·
    어퍼스트로피(Apostrophe) 아닌가요?
  2. LeChatNoir ·
    @전가복님 요거는 문장부호라고 알고 있어요. 축약형에서 쓰이는, 예를 들면 She’s gone 같은 곳에서 쓰이는 경우의 윗첨자를 어파스트로피라고 부른다고 알고 있어요(아닐 수도 있습니다-_-;;;). 제가 본문에 언급한 경우는 수식에서 쓰이는 것 이에요. 기존 것과 다른 변수를 지칭할 때 쓰는 윗첨자를 일컬을 때 프라임이라고 하는 것 같아요.
  3. 잠만자 ·
    @전가복님 영어 언어 문장이라면 틀린 말이 아닙니다만
    분야가 달라서 영어 문장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작성자님의 게시글을 보니 아마도 컴퓨터 분야의 강의를 보신것 같은데,
    컴퓨터 분야에서는 프라임, 투 프라임/더블 프라임으로 가는것이 업계 용어입니다.
  4. 망고덮밥 ·
    공학이나 수학에서 프라임, 더블 프라임이라 했었죠. 수식에 한정해 그렇게 부를 겁니다. 소프트웨어 공학 쪽에서는 수업 때 교수님이 그렇게 불렀던 것도 기억이 납니다. 그 외 분야에는 어퍼스트로피를 더 많이 쓰는 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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