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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헌법 개헌을 부추긴 자

준프 · · 수정

조회 3,219 · 공감 5 · 댓글 13


  백낙청 교수가 이런 애기를 한 줄은 몰랐는데, 열심히 코칭을 했었군요. 1년 전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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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9111300005?input=copy

댓글 13

  1. IloveDaughter · · 공감 4
    순진한 주목 받기 원하는 할배들 꼬셔서 이렇게 이용하는게 다 보이네요...
  2. 준프 ·
    @IloveDaughter님 입맛에 맞는 이데올로그를 가져다 쓰는 느낌이랄까요.
  3. 클리앙11142 ·
    어째 클리앙 분위기가 한참 정청래 김민석 당권 선거로 싸우던 시기로 다시 돌아갔네요

    조금 지나면 봉합은 커녕 서로 민주당 나가라 싸움 하겠네요
  4. 벵벵 ·
    @클리앙11142님 서로 감정이 상했는데 봉합이 쉽지않죠
  5. 준프 · · 공감 3
    @클리앙11142님 백낙청교수가 반란군을 진압했다고 했죠. 어떻게 그런 애기를 할 수 있나해서 찾아본건데, 쉽게 봉합이 될까 십네요.
  6. 시아님 · · 공감 3
    @클리앙11142님 전당대회가 끝났는데도 김민석이 정청래 계속 공격하고 있으니 통합은 이제 없다고 봐야죠.
  7. 준프 ·
    @칙칙초코님 그런 평가 받을분은 아닌데 말년에 판단이 흐려지신건지 우리가 오해하고 있었던건지 참 그러네요.
  8. 광어묵은지초밥 · · 공감 1
    헌법개정을 힘들게 해둔 헌법부터 바꾸자는 말이 일반법률 개정과 동일하게 하자는 말로 들리지는 않습니다.
    백낙청 교수 때문에 유시민 작가의 말이 잘 먹히지를 않으니까 이제는 백낙청 교수를 공격할 꺼리를 찾아오시나보네요.
    아와 어는 다릅니다.
  9. 준프 ·
    @광어묵은지초밥님 헌법개정을 쉽게 하자는 주장에 동의하신다면 그냥 지나가주세요.
  10. 광어묵은지초밥 ·
    @준프님 쉽게 하자는 주장에는 동의합니다. 같은 경성헌법도 개정난이도에 따라 다른거니까요. 시대는 빠르게 변하는데 너무 개정이 어려운것도 문제입니다.
  11. 치타공 ·
    연성헌법이든 헌법개정을 쉽게 하든 다 논의할만한 거라고 보긴 합니다.
    예전부터 헌법은 오래되어 헌 법이 되는 게 좋은 거라는 말을 있긴 합니다만, 헐어서 구멍이 난 법은 고쳐야 합니다.
    정권마다 헌법 개정 논의가 있었는데, 국민의힘이 정권을 잡으면 야당이 헌법개정을 하자고 하고, 민주당 정권에서는 여당이 헌법을 개정하자고 하곤 했습니다.
  12. 준프 ·
    @치타공님 헌법 개정이 필요하지요. 5.18정신도 넣고 계엄도 제한하구요. 그러나 연성헌법 도입이나 연임제한 삭제 나아가 내각제 시도는 격렬한 국민적 저항을 불러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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