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뉴미디어 영향력이 커지면서 생긴 일이라고 봐야겠죠

닥세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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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일개 유튜버이고

많은 뉴미디어 중 하나인데

각종 정치인부터 고위관료까지 나와 이야기를 하죠


이건 보수나 진보나 비슷한 상황이고

 뉴미디어 영향력이 과거에 비해 대단히 커져가는 과정에서

그에 따른 여파 및 진통이라고 보는 게 맞겠죠


이런 흐름이

좋은 방향인지 부정적인 방향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댓글 2

  1. Night7 ·
    의원들은 선출된 사람들이고 책임지는 자리기도 하지만 스피커들은 그게 아니라서 영향력이 커질수록 종교처럼 될가능성이 높죠
  2. 로드니 ·
    내란 이후 이재명 대통령이 되고 난 후 주위를 둘러 보니 민주진영에는 일개 유튜버가 아닌 거대 유튜브 채널 2개가 생겨난 상황이 되었죠. 다른 채널들은 고사하기 딱 좋은 상황이 된 거고, 거대 유튜브가 가진 문제점들을 집중 제기해 나가는 상황이죠. 2개 채널은 본업에 충실했다고만 할 수 있겠지만요. 괜히 10대 0 으로 친청을 공격한다는 이야기가 나올까요. 특히 뉴스공장은 자칫 포지셔닝 잘못하면 민주진영의 조선일보가 될 수도 있겠죠. 개인적으로 김어준이 국회의원 후보자들에게 절 시키고 그랬을때 많이 거북했습니다. 비록 온라인으로 하는 것이지만 내가 절 받아야 하는 입장인가 하는 상황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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