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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에 공항에서 마운자로,위고비 뺏긴 외국인이 81명 ㅋㅋㅋㅋ

메이잉 · · 수정

조회 5,959 · 공감 7 · 댓글 34

1분기에 공항에서 마운자로,위고비 뺏긴 외국인이 81명 ㅋㅋㅋㅋ 이미지 1

아주 그냥 지랄을 하네요

마약이나 이렇게 잡아보지


공항에서 약 뺏긴 외국인은 한국을 뭐라고 생각할지 엄청 궁금하네요


엔저 영향으로 일본 마운자로 가장 약한버전이 1달 4만원 선까지 내려갔던데  한국은 아직도 30만원, 좀 싸게 사야 29만원( 가격쓰다가 순간적으로 헷갈렸네요)

그리고 내년에 위고비 열화판 복제약 나온다던데  원본 따라가지도 못하는 약을 국내에서 만드니까 맞으라고 하는건가?

댓글 34

  1. 하늘풀 ·
    일본은 보험이 돼서 인도보다도 저렴해진,
    일반적이지는 않은 특이한 상황 아닌가요
  2. Wolowitz ·
    @하늘풀님 일본에서 의료보험으로 처방 받을려면 당뇨병이나 고혈압 아님 비만 관련 질환 2개 이상 등 조건이 까다롭습니다.
  3. L.in.E ·
    @하늘풀님 비교되는값은 비급여기준이에요. 그냥 돈내고 처방받아 살수 있는값이요
  4. 메이잉 · · 공감 1
    @하늘풀님 일본에선 보험으로사면 마운자로의 다른이름으로 살수있고 4만원에서 30% 더 싸집니다

    그냥 한국이 비싼거에요 정부가 그냥 협상을안함
  5. xman · · 공감 1
    @하늘풀님

    일본: 마운자로가 제2형 당뇨병 치료제로 건강보험 급여 체계에 편입되어 정부가 공정 약가를 엄격하게 관리합니다. 비만 목적 처방은 비급여라 하더라도 기준이 되는 공적 약가와 낮은 기본 공급가격을 바탕으로 전체적인 시장 가격이 낮게 유지됩니다.

    한국: 국내에서는 제약사와 건강보험공단 간의 약가 협상이 결렬되면서 비만 치료 목적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100% 전액 환자 부담인 비급여 의약품으로 분류되었습니다.
  6. 하늘풀 ·
    와 그렇군요. 잘못알고 있었네요
  7. racoooon ·
    @하늘풀님 2.5기준 비보험 비급여 한화로 4만9천원이고 보험이면 만원대입니다
  8. Wolowitz · · 공감 8
    국내 식약청에서 통과해서 병원에서 잘만 처방 받는 마운자로와 위고비를
    국민의 안전을 해칠 우려가 있을 이유가 뭔지...
  9. 메이잉 ·
    @Wolowitz님 오남용 어쩌구 저쩌구, 어떻게 굴러먹다온 약인지 모르니 막겠다 하는듯한데 그러면 국내가격을 낮출수잇게 하던가 해야지 그냥 국민을 제약사에 호구로 던져주는듯
  10. Wolowitz ·
    @메이잉님 오히려 우리나라에서 마른 사람도 잘만 처방해주는 데 말이죠.
    무슨 기분 좋아지는 주사도 아니고 1방 맞을 거 2방 맞을 것도 아니고... 무슨...
    어디서 굴러먹다온 약인지 모르는 건 해외에서 처방 받고 온 모든 약이 그런건 아닌가? 감기약도 다 뺏지.
  11. liberal ·
    보호무역.. 뭐 백번 양보해서 제조시설이 한국에 있고 고용효과가 많은 산업은 그럴수도 있다 치는데
    이런 산업까지 굳이 보호해야 하나 싶어요
  12. 메이잉 ·
    @liberal님 뭐 어디선가 좋은게 있으니 이러겟죠?
  13. nekotoro ·
    @메이잉님 의사들이랑 제약회사는 아주아주 좋겠네요. 최소한?
  14. 전진앞으로 · · 공감 1
    유통하는데는 좋겠네요. 다른데보다 훨씬 비싸게 파니까... 여기저기 찔러줄 돈도 많을테고..
  15. 메이잉 · · 공감 2
    @전진앞으로님 유통쪽은 돈버는거 없을겁니다 약국마저 만원정도 남기고 파는걸로 알아요
    그냥 제약사가 비싸게 납품합니다
    정부가 가격협상을 안하니 이지경이 되네요
  16. OLIVER ·
    2.5mg 최저가 27.5입니다.. 그래도 한참 비싼건 맞지만요... 5mg이 37만원 정도 할거에요..
  17. 메이잉 ·
    @OLIVER님 안그래도 본문쓰면서 내가 이가격주고 샀던가? 했네요 2랑 3이랑 순간적으로 헷갈렸어요
  18. Everlasting_ ·
    아 이게.. 내국인만 해당이 아니라 외국인도 포함이군요
  19. 메이잉 ·
    @Everlasting_님 그냥 국적불문 위고비,마운자로류는 반입금지랍니다
    증빙서류 있으면 된다는데 그걸로 통과하는경우를 못봤다는듯요
  20. mikastar · · 공감 1
    카르텔이죠. 개인 치료목적으로 갖고온사람들도 잡아제낀다는건데 ㅋㅋㅋ 언제 그렇게 잡아댓는지..
  21. 고삼혁 ·
    법적 근거도 명확하지 않은데 이렇게까지 ㅇㅇ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긴 합니다. 국내기업도 아니고.. 국민건강에 그렇게 위협이 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22. 관우장비 ·
    국내 의사 카르텔의 로비 아닐까요?
  23. 블루바다 ·
    해외 여행 다녀본 사람들은 아시겠드니 인천 공항은 거의 짐 검사를 안합니다.
    엑스레이에서 엄청 특이한 사항만 검사하죠.
    즉, 아마 저 81명은 너무 많은 양을 들고 온 사람들일듯 하네요.
  24. aiko ·
    @블루바다님 아뇨
    요즘 일본서들어오는거 랜덤으로 하기하면 입구서부터 막아놓고 핸드캐리 전수검사합니다.

    예전엔 유럽발 명품이나 베트남노선 농산물 잡으려고 했는데 일본발 마운자로잡으려고 그럽니다
  25. mikastar ·
    @블루바다님 요즘 핸드캐리 수화물도 랜덤으로 검사합니다...
  26. 도로롱좋아 ·
    제가 위고비 최고 용량을 처방받고 있는데 진료비까지 포함해서 한 달에 46만원입니다...
  27. 프로미스나인 ·
    일본에서 유명한 두통약도 마약으로 분류되서 검역에 걸리면 간이조사 받는다고하죠 ㅡ.ㅡ
  28. Wolowitz ·
    @프로미스나인님 그건 진짜 마약 성분이 있어요.
  29. 프로미스나인 ·
    @Wolowitz님 그렇다고는하나 일본에서는 진통제로 분류되고
    동일한 국내 카피약은 예외처리되어있습니다..
  30. Wolowitz ·
    @프로미스나인님 일본에서 진통제로 분류되니 우리도 진통제로 분류될 필요는 없죠.
    그리고 미국에서도 마약 성분 들어간 약 많습니다만 그걸 한국에서 허용될 필요는 없죠.
    -
    우리나라에 파브론골드A의 카피약이 존재한다고요?
  31. 프로미스나인 ·
    @Wolowitz님 제가 언급한건 이브퀵입니다 ㅎㅎ.. 이브퀵이 일본기념품으로 인기가 더많았죠
    알릴이소프로필아세틸우레아 가 향정신성이라고하는데
    카피약인 그날엔큐에도 알릴이소프로필아세틸우레아가 들어가있습니다 ㅎㅎ..
  32. 소고기안 ·
    당연하거 아닌가요?
  33. 메이잉 ·
    @소고기안님 아뇨 안 당연합니다
  34. egmont ·
    외국에서는 슈퍼에서도 파는 멜라토닌 막은 것도 그렇고 국내 제약사 카르텔 보호할려고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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