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다음 대선 조국 내세우는게 나을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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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은 안해도 단일화해서
조국내세워서 처참한 현실 맛 보는것도 나쁘지않을거같습니다
오세훈이나 한동훈 7~80%이상 득표하는 기적을 보겠죠
어차피 필패인 대선 누가나와도 정계은퇴 코스인대
조국 내보내고 정계은퇴시키는게 민주당 입장에선 이득아닐지..
이대로가단 두고두고 발못붙잡고 늘어질텐데요
조국 미는 사람들도 같이 순장조로 보내버리구요
아직도 조국을 미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이 믿기지가않네요
댓글 34
조국 전 대표는 정계은퇴를 안 할겁니다...
그럴 사람이었으면 자기 가족들이 풍비박산나고, 본인도 감옥 갔을 때 정계은퇴 했을겁니다.
이미 정치의 맛(?)을 보셨고,
과거로 돌아가기 힘든 상황입니다.
과거 유력 정치인들 중 대선 경선이나 본선에서 낙선했다고 정계은퇴 결심하는 사람이야말로 드물죠.
보수진영 지지층 분들은 조국 전 대표에 대한 관심도 자체가 많이 떨어진 상황 같아서...
실제로 평택을 선거만 봐도.. 선거 자체가 김용남 vs 조국 죽어라 서로 쌈박질 하는 동안, 유의동은 아무런 부담 없이 어부지리였죠..
민주진영 내에서만 진영논리로 서로 조국 전 대표를 내려치기하거나 올려치기를 하면서...
박터지게 싸우는 중일 뿐 아닌가 싶더군요.
오세훈이나 한동훈 7~80%이상 득표하는 기적을 보겠죠
어차피 필패인 대선 누가나와도 정계은퇴 코스인대
김민석 내보내고 정계은퇴시키는게 민주당 입장에선 이득아닐지..
이대로가단 두고두고 발못붙잡고 늘어질텐데요
김민석 미는 뉴이재명도 같이 순장조로 보내버리구요
김민석을 미는 뉴이재명들의 지식수준이 믿기지가 않네요
(정권바뀌면 이재명 감옥행유력일텐데 이재명을 위한다면서 이렇게 분열갈라치기 하는게 진짜 이해안가서요)
(거기다 실패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총선에서 당대표...)
경선에 나가지 않(못) 하거나, 경선에서 탈락 가능성이 높을거 같긴 합니다.
약점이 너무 많아요
조국당이 몇배 덩치가 커지고 지지율도 한 20프로 이상 나오고
민주당의 견제를 안받아야죠.
민주당은 불리할 때 단일화 하는 카드로서 생각할 수도 있고요.
깜냥이 되는가... 아직은 아니라고 봅니다.
자력으로 국회의원이나 자치단체장 정도는 경험해 봐야 겨우 스타트 라인에 서 볼수라도 있을겁니다.
대권 후보자들이 많아지는 것이 민주당에 진보에 좋다는 생각도 갖고 있고요.
하지만 조국은 갈라치기의 이유로 삼기엔 한참 부족하다고 봅니다.
조국당 만들어서 12석 의석 만들어서 민주당에 힘 실어준 공로와 직설적으로 말하는 화법만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