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출신 30대 초반이 생각하는 호남이 발전하지 못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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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합니다.
그냥 계속 민주당만 찍어서 문제입니다. 대구도 마찬가지입니다. 계속 국힘만 찍어서 문제입니다.
30대 초반이 이러면 펨코 어쩌고 하시겠지만 문재인, 윤석열, 이재명 순서대로 투표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뭐하러 호남, 대구를 발전시키나요? 어차피 나한테 뱃지 줄 사람들인데 사팡팔방 뛰어다니면서 일할 필요있나요?
정의당, 조혁당, 개혁신당 뽑으면 되지않냐 하시는데 제 3자 중도가 봤을때는 그놈이 그놈이고 민주당, 국힘에서 타격이나 있을까요? 아예 반대편을 투표해야 내가 가만히 있어서는 안되겠구나 하고 일을 하죠.
국회의원은 기득권입니다. 더이상 옛날 군사정권에 대항하는 대학생이 아니에요. 무지성 지지, 팬클럽마냥 행동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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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도 창제하시고 업적 많습니다만..
부민고소법을 만들어 아예 백성의 입도 막아 버렸습니다. 고대부터 내려오는 신문고가 사라진거죠.
오히려 "성군" 세종의 잔혹한 면들은 바로 이렇게 가려진 것입니다. 가장 비근한 예시로 이 성군의 업적 중 하나인 4군 6진 개척을 생각해볼까요? 이곳들은 지금의 북한 행정구역 위치로 치면 양강도 북부와 함경도 북부가 되겠습니다만, 여기는 수많은 문명적 이기와 테크놀로지들이 있는 현대에서조차 사람이 거의 살 수 없는 위치로 알려진 곳입니다. 한 여름에는 영상 40도 근방까지 치솟다가 한 겨울에는 영하 40도까지 얼어붙는 동네지요. 심지어 일교차도 극심해서 밤낮으로 30도를 갈마들기도 하는 동네입니다. 도대체 세종은 어떻게 이곳을 "개척"한 것일까요?
정답은 사민정책, 또는 전가사변이라고도 불리는 그것입니다. 익히 알려진 국사 교육과정에서는 마치 그들이 가고 싶어서 간 것처럼, 또는 죄 지어서 간 것처럼 말해지지만, 아니요, 세종은 죄 없는 자는 죄를 만들어서 보내버리고, 가라고 명령한 다음 못 가겠다고 호소하는 자는 바로 그 호소를 이유로 보내버리는 등 미친 폭군의 행위를 통해 4군 6진과 조선 국내를 "정복"한 것입니다. 심지어 실록을 찾아보면 "민을 사랑하는 여의 마음을 헤아리라"고 하면서 바로 다음 기사에서 무슨 별것도 아닌 죄로.. 아마 강상죄였던가요? 사람을 죽여버리기도 하지요.
노력으로 지역주의 타파한 노무현, 이정현, 오거돈 등이 대단한게 이런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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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근데 아직 미국 이민 안가셨나요?
대구도 광주처럼 심각한데 바뀌질않죠
흑인이 흑인끼리 nigg@ 라고 부르는게 되듯이요...
경상도는 나라팔아먹어도 무조건 국민의힘이지만
전라도는 국민의힘만 아니면 된다 입니다.
같다고 보시면 안됩니다
해먹는거 보면 가장 썩어빠진 정치인 같습니다. 고이면 썩는다고 계속 뽑아주니까 부패해진
겁니다. 민주 국힘 돌아가면서 당선되야 경쟁을 하고 잘못된 점을 찾아서 서로 공격도 하고
개선 되는데 계속 뽑아주니까 고이다 못해 썩어서 토호들과 정치인들이 유착되서 세금 슈킹
해먹어도 누구 하나 막으려 하지 않습니다.
동학농민수당 같은 황당한 돈뿌리기 하면서 매표할 생각만하고 해외연수 가서 공부 한답시고
지역주민 세금으로 펑펑 놀다가 들어와서 선거철 앞두고 대기업 공장 유치한다고 거짓말해서
희망고문 만드는 수법 쓰는거 이제 모르는 국민들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또 뽑아주니까 더욱 대범하게 슈킹 해먹는 겁니다
해결책은 민주당내에있지 밖에서 찾으면 안됩니다.
부산 경남은 민주당도 제법 나오구요.
부정부패 지수는 전라도가 높은걸로 알아요
대구경북이 발전이요..?? 거긴 박정희가 자기 고향이라고 밀어준 이후로... 아무것도 없지 않았나요?
그냥 자업자득입니다 그냥 ... 정치인은 그냥 성향이 반영된것 뿐 ...
상대당 찍어 준다고 제대로 해주는게 아니라 큰 의미는 없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뉴페이스가 등장해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