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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키보드유비 ·

조회 4,787 · 공감 28 · 댓글 5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이미지 1

유시민이 재능기부 한 이 책이 인혁당 사건을 다룬겁니다.

일부 뉴이재명 중에 이걸 가지고도 책팔이라고 비하 했었죠.

댓글 5

  1. 뫄무이 · · 공감 9
    모 건전한 우파라며 대통령 지지하는 평론가가

    책인세 받는데 어차피 돈 받고 광고 하는 것 아니냐고 했죠

    해당 방송에서 재능 기부라고 했는데

    그리고 오늘은 다른 평론가가 입술 씹게 만들더라구요

    유시민 작가님 좋아하지만 촉법이나 용역 이런 용어 쓰고 싶지 않았는데

    아

    이래서 촉벅, 아 이래서 용역 이라는 느낌이 충만 시켜주네요
  2. 지금여기이순간 · · 공감 7
    뉴이재명은 정말이지 악마같네요 저런 책을 가지고도 조롱을 했으니까요
  3. 로드니 ·
    부부싸움을 해 본 경험으로 말하자면 잘한건 잘한거고 못한건 못한거더군요. 못한것때문에 끝내 이혼도 불사하고 그런거죠
  4. 에필드 · · 공감 5
    인혁당 사건은 박정희 군사정권 시절이던 지난 1964년과 1974년, 두 차례에 걸쳐 현 국가정보원의 전신인 중앙정보부가 당시 인민혁명당을 북한 지령을 받아 국가 반란을 기도했다고 지목해 탄압한 사건입니다.

    이 과정에서 억울한 피해자들이 생겨났고, 특히 2차 인혁당 재건위 사건이 발생했던 1975년 4월 8일에는 피고인 8명에 대해 사형 등이 확정된 지 불과 18시간 만인 다음 날 새벽 전격적으로 사형이 집행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사형 집행 32년이 흐른 지난 2007년 이 사건 희생자들은 재심을 통해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인혁당 사건은 당시에도 국제앰네스티가 문제 제기에 나서는 등 국제적으로도 큰 파장이 일었고, 지금까지도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사법살인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그치들이 아무리 조국이 싫고 그래서 조롱하고 싶었다고 한들
    가볍게 심심풀이 조롱 꺼리로 꺼내들만한 소재가 아닌 것이죠.

    김준일은 나이도 많이 먹은 놈이 하는 짓을 봐서는 일베가 확실하고
    정용진도 알만한 사람이 같이 히히덕거리는 걸 보면 속내가 더러운 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밖에 그 자리에서 함께 낄낄거리던 출연자들도
    일베보다 나을 것 없는 부류라고 판단이 들구요.

    조롱에도 어느 정도는 지켜야 할 선이 있는 겁니다.
    그 선을 넘으면 그들이 어떤 정치 진영에 속하고 싶다한들
    결국에는 내쳐질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5. 파리대제 ·
    재판도 제대로 안하고 다 죽여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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