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즙 매일 마시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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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시몬
마야
유로푸드
리모로
솔리몬
매일레몬
쿠팡에서 파는 대부분의 레몬즙은 다 사서 먹어본 거 같아요.
이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마야.
돈시몬도 자주 마셨는데 마야 특유의 단맛(?)이 적절하게 신맛과 조화롭더라구요.
아쉬웠던 건 매일레몬이에요. 스틱 포장인데 맛이 없어도 너무 없어서....
신맛을 좋아하지 않는데 레몬처럼
마지막에 은은하게 풍기는 단맛이 킥 포인트 같습니다.
건강 생각해서 마시기 시작했는데
언젠부턴가 커피처럼 무조건 1일 1음 하는 상황이 되었어요.
그나저나 이게 건강에 좋은지는 여전히 물음표이긴 해요 ㅎㅎ
댓글 10
레몬즙이 기간이 좀 지나니 유기농이라 그런가 색이 변해서 입에대기 꺼려지더라구요
올리브유를 한포씩 포장해서 파는거 보고 진짜 굉장하단 생각을 했었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뭐 좋다면 적당히를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