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진보진영에 대한 천박한 조롱

별따는소년 · · 수정

조회 2,027 · 공감 0 · 댓글 3

저는 사실 그 장동혁 대표를 만난 거보다도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만나서 무슨 얘기를 할까 

거기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를 중심으로 하여튼 조국혁신당이 

어제 집에 가면서 나는 반딧불이라는 노래를 한번 듣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 가사 아시죠? 

난 내가 별인 줄 알았는데 벌레였다는 거잖아요.


20260825_114205.png



조롱도 적당하게 해야죠
국민이 선택한 정당의 대표에게..
벌레라고 조롱하고 웃고..  

출처 : https://youtu.be/Gbx7M1IoS6k?si=0L_snkd9CWy9_8rS&t=167

댓글 3

  1. 제주의푸른밤 ·
    쓰신 글중에

    ...어제 집에 가면서 나는 반딧불이라는 노래를 한번 듣지 않았을까 싶어요. ...

    이 부분은 주관적인 추측인거죠?
    추측으로 비판을 하시는건 아니지 않나요?
  2. 별따는소년 ·
    링크드렸으니 한 번 영상보시면 분위기 아실 것 같습니다
    사회자가 노래 가사를 다시 읽어주고..

    듣다가 어색했는지
    김준일씨가 이렇게이야기하네요

    아니 근데 우리 정광재 소장님은 좀 혼이 나야 되겠어요.
    아니 특정 정당을 벌레 취급하고...
    아 이거 벌레라는 거는 여기 ㅋㅋㅋ 가사...
    우리 신장식 대표님을 한번 모셔와야 되겠어요.
  3. 제주의푸른밤 ·
    @별따는소년님 추측으로 비판을 하신건 맞는데 인정은 안하시는군요.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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