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바이백 개입 무색 '국채 안정화 실패' ...
조회 1,762 · 공감 0 · 댓글 4
금리 급등에 놀란 베센트 "주말에 대책 발표" 신규 재정계획 내놓을 듯
2026.8.21.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새로운 재정 정책 발표를 예고했다.
장기 국채 매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지만
금리가
좀처럼 잡히지 않자
추가적인...
.....
.....
미 재무부 바이백 개입 무색 '국채 안정화 실패' 신호
8시간 전
미 재무부의 장기채 매입 확대 조치에도
국채 금리가 이틀 연속 반등하며 상승세 기록
30년 만기 국채 금리 5.28% 근접,
10년물 금리 4.73% 넘어선 채
채권시장 긴장 고조
인플레이션 우려와
국가 부채 40조 달러 육박 속에서
정부 정책 실효성 논란 가중
.....
.....
"채권시장에 참교육당했다"…美 재무장관 처방, 이틀도 못가
5시간 전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급등하는
국채금리를 누르기 위해
국채 재매입 확대 카드를 꺼냈지만
효과는
이틀을 넘기지 못했다.
미국 정부 부채가 40조달러를 넘어서면서 단기...
....
....
베센트....장관...
계속....잠..못자고...
밤마다....
뜬...눈으로....
지낸다에....
500원...겁니다...
댓글 4
지금 국채 금리 상승은 순전히 기간프리미엄 상승에 의한 상승인데, 이것에 더해 나중에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분까지 추가해서 상승하면 볼만할 거 같아요. 그냥 놔둘 수도 없고 연준이 나서서 ycc 할 수도 없고. 코로나 시절 발행한 저금리 중단기 저금리 국채(0.5%~1.5%) 차환 분이 만만치 않게 많은데 이걸 잘 해쳐나갈 수 있을지 참 궁금하네요. 0.5~1.5% 짜리를 4% 선에서 차환하자면 미국 정부 지출에서 이자 지출 비중이 내년엔 20% 가까이 될 거 같아요. 주가가 미래 이익을 할인해서 평가하는 건데, 그 할인율이 장기 국채 이자율인데 주식 시장도 쉽지 않아 보여요.
한국정부 제발 초과 세수 복지에 쓰지말고 발행한 국채 상환에 씁시다. 우린 변방 통화국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