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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랑 을숙도에 탐방 자주갑니다

커피너마저 · · 수정

조회 2,729 · 공감 11 · 댓글 7

딸아이랑 을숙도에 탐방 자주갑니다 이미지 1
딸아이랑 을숙도에 탐방 자주갑니다 이미지 2

을숙도 남측 탐방로를 산책하면  

이젠 대놓고 급식소를 차리고 밥을 주지는 못해도 

여전히 햇반그릇과 사료가 있습니다

다행히 철새보호하시는분들이 주기적으로 쓰레기치우듯이 제거합니다  

딸아이한테도  고양이 밥주는 사람은 자연을 파괴하는 나쁜사람들이라고 교육합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철새도래지 보호구역등지에서

고양이 밥주는것은 잘못된것이라고 생각하는게 당연합니다



댓글 7

  1. 구리오리 · · 공감 1
    고양이를 괴롭히는것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것도 아니고 자기만족으로 고양이 밥주느라 다른사람에게 피해주고 생태계를 파괴하는 사람은 극한의 이기주의로 봅니다.
  2. 커피너마저 · · 공감 3
    @구리오리님
    야생동물에 먹이를 주게되면
    (고양이 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줄어들거나 사라집니다
    야생동물에게 함부로 밥주는 행동은
    오히려 동물들이 동물을 괴롭히는 싸이코패스에게 더 쉽게 노출되게 만드는 행동이죠
  3. UnderTech ·
    87년도에 하구언 준공식인지 기공식인지 전대갈 온 기억이. ㅡㅡ
  4. 이불더미 ·
    을숙도 철새들 날아다니는 모습 보면 장관이죠
  5. 봄봄 · · 공감 1
    정말 정신병인가보네요. 집주변도아니고 철새도래지에가서 새잡는고양이에게 밥을준다니. 겨울에 아파트 주차장에 고양이 밥주는 미친여자랑 몇번을 싸웟는지.
    불쌍한 애기들 밥주는데 왜그러냐고 하더군요.
  6. 여피여하 · · 공감 1
    와... 저 자들에겐 철새들 생명은 안중에도 없는거죠?
    저 자들의 삶은 어떨까요? 본인들이 소중하다고ㅠ생각하는 것들 이외엔 다 죽어도 상관없다일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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