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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네이처] 새로운 메모리 반도체 재료가 발견되었다는군요.

dsl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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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실리콘 반도체나 초전도체만큼 대단한 발견이 될 수도 있다는군요. 잘하면 노벨이감이라네요.


과학자들은 새로운 유형의 물질을 발견했습니다. 냉각된 결정 내부에서 구조들이 자발적으로 3차원 직조 형태로 배열되었으며, 이를 실온에서 수행했습니다. 연구원들은 레이저를 사용하여 패턴의 일부를 다시 쓸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뉴스는 매일 오는 것이 아닙니다.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아직까지 레이저로 정확한 패턴을 만들 수는 없지만, 정확하게 조절만 가능하면, 뭔가 대단한 물질이 될 거 같다는군요.


https://youtu.be/NzQQXQK_Ngk?si=aPuZhpMarK5nf2y5


https://www.nature.com/articles/s41377-026-02374-7

출처 : https://youtu.be/NzQQXQK_Ngk?si=aPuZhpMarK5nf2y5

댓글 10

  1. VicViper ·
    명징한 직조가 관건이겠군요
  2. Pazz · · 공감 2
    수십년동안 기존의 DRAM이나 NAND를 대체할만한 후보 물질이 수백개-수천개는 발견된거 같고 그중에 몇몇은 차세대 메모리라고 실제 대규모 투자와 인력을 갈아넣은것들도 있었어요. 그러나 결과적으로 단 한개의 후보 물질도 대규모 상용화에 실패했습니다. 그만큼 어렵습니다. 지금 나온 기사도 그런 종류라고 생각되네요.
  3. mericrius · · 공감 2
    @dsl님 반도체 신재료 신공정에 대한 내용은 네이처급으로 나온건만도 최소 수십번이 넘을 겁니다... 정말 되는 거라면 네이처급 후속 논문이 100번이상 나와야 실제 상용화 가능성을 점칠 수 있을겁니다.
  4. dsl ·
    @mericrius님

    네, 그렇겠지요. 다만, 이번 발견은 반도체에 국한된 발견이 아니라, 뭔가 물질 자체의 보편적 원리일 가능성도 있다는군요. 그리고, 그런 논문 100번 나온뒤에 우리가 따라가면 이미 10년 뒤진 거겠지요. 우리나라가 그런 식으로 경제성장을 해온 건 사실이지만, 앞으로도 그런 식으로 가능할 지는 의문이긴 하네요.
    https://www.afhu.org/2026/08/17/never-before-seen-woven-structure-that-forms-naturally-inside-a-crystal-discovered/
  5. sang ·
    그나마 탄소나노튜브가 젤 먼저 되지 않을까용.. ㅇ.ㅇ?
  6. Avaritia ·
    오랫동안 매주 네이처, 사이언스의 리서치 아티클을 전체를 업데이트 되자마자 훑어보는 사람으로서 말씀드리는데 전혀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심지어 링크해준 내용은 네이처도 아니고, 네이처 자매지도 아니고 LSA네요
  7. 고르동 ·
    "아직까지~, 정확하게 조절만 가능하면,"에서 큰 어려움에 봉착 한 상태로군요...
  8. 도르르르 ·
    공정의신 : 안되 들어가 yo~
  9. NORAD ·
    상전이 온도가 아슬아슬하네요. 물성이야 개선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반도체는 아니고 절연체라고 해야 하겠네요.
    그리조 단위면적당 집적도는 사용하는 레이저 파장에 의해 제한될 것 같고요.
    레이저 기반일 경우 다층으로 쌓아서 만들기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읽기 쓰기 속도도 현재의 반도체 기반 메모리 소자에 비교해서 어느 정도일지도 관건이겠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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