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김민석 대표님도 SNS 줄여보시는게...

보호대 ·

조회 6,223 · 공감 9 ·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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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지가 않아요


댓글 31

  1. 데미안. · · 공감 4
    인사는 알아서 하게 두세요 걍
  2. 뫄무이 · · 공감 19
    하아

    가괴하네요

    입적에 대한 추도성 멘트에서 내 잘못 아니라는 발뺌의 남탓을 시연 하시다가

    덕담이라니

    대통령과 당대표 모두 sns 를 좀 줄이셔야 겠네요
  3. 앙피트리테 · · 공감 6
    언팔하시면 대져 뭐하러 팔로우해수 고통받으세여??
    자기 일기장에 자기가쓰는데 누가말려요
  4. 뫄무이 · · 공감 12
    @앙피트리테님 제목 보고 안 들어 오시면 되져 뭐하러 클릭 하셔서 고통 받으세요?

    자유 게시판에 본인이 쓰는데 누가 말려요
  5. 앙피트리테 ·
    @뫄무이님 저 저글에 고통안받았는데요? 그냥 마음 편해지는법 알려드렸을뿐?
    그게 제말을 돌려준거라고 생각하시나요? ㅎㅎ
  6. 뫄무이 ·
    @앙피트리테님 글 쓰신분도 고통 스럽단 말 없이 자연 스럽지 않다는 말 밖에 없네요

    저런
  7. 짬멘 · · 공감 15
    이 사람은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 비밀연합은 이제 아닥하기로 한거같네요.
  8. clearbible · · 공감 15
    sns로 망하고있는 대통령과 당대표군요..ㅎㅎㅎㅎㅎ
  9. 우리최고 · · 공감 6
    요즘....
    그냥 민주당 정치인 분들 전부 다 sns 그만두는게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10. 어리석음에관하여 · · 공감 5
    정치인들 sns하는거보면
    끼리끼리 어떻게 살고있길래 한결같이 정서가 망가져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11. 레비라정 · · 공감 1
    sns 정치나 쇼츠 정치가 이미 자리를 잡은거라 막을방법은 없어 보입니다
  12. 멜롱 · · 공감 4
    고인에대한 애도는 대충... 그리고 면피성 발언을 한 트윗에 담는것 자체가 참...
    이런 정치인 트윗은 처음 보는것 같아요.
    누가 대신 관리하는건 아닌게 확실한것 같네요.
  13. FluffyFox · · 공감 7
    애도를 할 거면 애도의 메세지만 올리면 될텐데,
    사족을 덧 붙임으로써 요상해졌네요...
  14. 무리깡 ·
    @FluffyFox님 애도합니다. 라고만 적었으면 뭐라고 하셨을지 궁금하네요
  15. 지금여기이순간 · · 공감 6
    기괴한 내용이네요

    보통 추도에 대한 글을 적으면 온전히 추도의 글로만 마무리 하지 않나요?

    그런데 즉었네 안타깝다 문상갈게 끝

    그리고 업무 내용을 X에다가 저런 식으로 적는게 기괴하네요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 같은 느낌이네요
  16. 무리깡 ·
    @지금여기이순간님 온전한 추모글 한번 적어 주세요 말씀 하시는 온전한 츄모글은 어떤글일지 궁금하네요
  17. 지금여기이순간 · · 공감 2
    댓글 이미지
    @무리깡님
  18. 지금여기이순간 · · 공감 2
    @무리깡님 보통 이렇게 온전히 추모 글만으로 적지 않나요? 님께서도 누군가에 추모글을 적을 때 사적인 업무 내용이랑 짬뽕해서 기괴하게 글을 적나요?
  19. 무리깡 ·
    @지금여기이순간님 이미지 속 글을 쓴 신장식 의원과 [명진 스님](https://www.google.com/search?q=%EB%AA%85%EC%A7%84+%EC%8A%A4%EB%8B%98&kgmid=/g/120t4nsn)은 오랜 시간 사회 개혁과 진보 운동을 함께 고민하며 깊은 유대를 쌓아온 ‘정신적 동지이자 사제(師弟)와 같은 관계’였습니다. [1]
    두 사람의 인연은 다음과 같은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
    * 사회 운동의 동지: [명진 스님](https://www.google.com/search?q=%EB%AA%85%EC%A7%84+%EC%8A%A4%EB%8B%98&kgmid=/g/120t4nsn)은 불교계의 대표적인 개혁 성향 승려로, 과거 이명박 정부 시절 정권을 공개 비판하다가 국정원의 사찰을 받는 등 고초를 겪었습니다. 신장식 의원 역시 오랜 기간 진보 정당에서 활동하며 불의한 권력에 맞섰기에, 두 사람은 ‘시대의 고뇌를 함께 짊어진 동지’로서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2]
    * 라디오 방송과 소통: 신장식 의원이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MBC 라디오 신장식의 뉴스 하이킥 등 여러 시사 프로그램이나 미디어를 통해 [명진 스님](https://www.google.com/search?q=%EB%AA%85%EC%A7%84+%EC%8A%A4%EB%8B%98&kgmid=/g/120t4nsn)과 자주 인터뷰를 나누고, 종교계 및 사회 개혁에 대한 생각을 공유해 왔습니다. [3]
    * 따르는 어른과 멘토: 추모 글에 적힌 “타협하지 말고 당당하게 길을 가라 하셨다”, *“스님 없는 빈자리를 정의와 용기로 채우겠다”*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 신장식 의원에게 [명진 스님](https://www.google.com/search?q=%EB%AA%85%EC%A7%84+%EC%8A%A4%EB%8B%98&kgmid=/g/120t4nsn)은 단순한 지인을 넘어 인생의 큰 가르침을 주었던 스승이자 정신적 지주였습니다.
    *

    김민석에게 명진 스님은 이런분이 아니였나보죠
  20. 무리깡 ·
    @지금여기이순간님 이미지 속 게시글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https://www.google.com/search?q=%EA%B9%80%EB%AF%BC%EC%84%9D&kgmid=/m/0nbd668) 대표가 사회 참여와 불교계 개혁에 앞장서 온 명진 스님의 갑작스러운 입적(별세) 소식을 접하고 올린 애도 및 소회 글입니다. 두 사람의 관계와 맥락은 다음과 같습니다. [1]

    *
    * 추모와 애도의 관계: 김민석 대표는 명진 스님을 "훌륭한 어른"이자 "재야의 큰 어른", "큰 민주지도자"로 칭하며 깊은 존경을 표해 왔습니다. 스님이 2026년 8월 22일 제주 해상에서 프리다이빙 사고로 갑작스럽게 입적하자, 김 대표는 SNS를 통해 안타까움을 전하며 빈소가 준비되는 대로 문상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1]
    * 정치·사회적 연대: 명진 스님은 과거 이명박 정부 및 정권 비판, 종단 개혁 목소리를 내며 민주당 계열 정치인들과 직간접적으로 교류와 연대를 이어온 인물입니다. 김 대표 역시 스님을 '어려운 시절 많은 이들을 도와준 병풍'으로 기억하며 정치적·지향적으로 뜻을 같이한 관계임을 나타냈습니다. [2]
    *

    한편, 공유하신 이미지 속 글은 명진 스님의 입적을 애도하는 내용과 당내 '90도 단체 인사법' 논란에 대한 김 대표의 해명이 한 글에 섞여 있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추모글에 왜 당무 관련 논란 해명을 같이 올렸느냐"라며 다소 자연스럽지 못하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3]
    명진 스님의 입적 원인이나 당시 불교계 및 정치권의 추가적인 추모 동향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1] [https://www.news1.kr](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266413)
    [2] [https://imnews.imbc.com](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46550_36918.html)
    [3] [https://www.inven.co.kr](https://www.inven.co.kr/board/webzine/2097/2716983)
  21. 지금여기이순간 · · 공감 5
    @무리깡님 뭔 되지도 않는 링크를 끌어다 오셨나요? 관계의 친함 유무가 아니라 기본적인 예의를 말하는거에요. 님께서 지인들의 부고 소식을 듣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고 그 글 밑에 주절이 주절이 회사 사람과의 업무 내용을 같이 적나요? 그렇게 안 하시잖아요, 쉴드 칠 걸 치세요. 이상한 건 이상하다 말해야죠. 내 자식 물고 빨듯이 하다가 문제가 되는거에요.
  22. 142342 · · 공감 3
    정말 국민과 소통을 위한게 맞나요?
  23. 브렛 · · 공감 4
    마치 제가 술마시고 클리앙에 댓글 쓰는거랑 비슷한데요..
    (다음날 아침 이불킥)
  24. 디오랑 · · 공감 10
    그냥 두개로 나눠서해야지 명복일 빌면서

    내 인사 문제 없다는 변명은 도대체 먼가요?
  25. 무리깡 ·
    자연스러운 sns는 뭔가요? 혹시 sns에 아무말 없으면 명진 스님이 돌아가셨는데 일언 반구도 없었다고 하셨을꺼 같아요
  26. 디오랑 · · 공감 6
    @무리깡님2개로 나눠서 명복만 빌거나 아예 안적거나 하는게 자연스러운거죠.

    쉴드도 정도껏 하는겁니다.
  27. 무리깡 ·
    @디오랑님 요새 작업인지 알수없으나 뭘해도 욕을 하는 분위기니 ㅡㅡ 이래저래 답글 달아봤내요
  28. 디오랑 · · 공감 5
    @무리깡님 저따위로 글 적으면 욕 먹는게 당연하죠.
  29. 에드리 · · 공감 1
    명진스님 추모와 당내 이야기를 두개의 SNS로 나누었으면 더 자연스럽기는 하겠네요.
    신임 당대표도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응원도 좀 해줍시다.
  30. 나나나라 · · 공감 1
    조선시대 예송논쟁을 둘러싼 당쟁을 보면서,

    예를 지키자고 하는 놈들이 그 방법이 다르다고 서로 죽고 죽이니
    이 얼마나 호래자식들인가라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당시 여러 사정을 비추어 볼 때 예송논쟁에 대해 다소 이해해줄 만한 면도 있었지만,
    적어도 이를 주도한 자들은 참으로 흉한 인간들이었다는 생각입니다.

    오늘날 김민석 씨가 인사 각도 예법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니,
    예법을 문제삼아 사람을 살육했던 자들이
    이와 같은 자들이었겠구나 싶네요.

    송영길 의원 역시
    "옛날 같으면 역적으로 목을 잘랐다"는 말을 했는데,

    군주에게 올바른 예법으로 대하는 충신들이
    군주에게 지나치게 아부하고 추종하는 간신들의 눈에는
    황망할 정도로 무례한 것으로 보일테니,
    저런 망언도 간신들에게는 무리가 아닌 듯싶습니다.

    김민석 씨나 송영길 씨 같은 분들이 주도했던
    조선 후기 관료 사회가 그 얼마나 무례하고 비정했을지를
    미루어 생생하게 실감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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