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캣맘들 논리중 가장 역겨운것은 TNR입니다

커피너마저 · · 수정

조회 4,029 · 공감 18 · 댓글 24

현재 고양이가 문제가 되는것은

1.고양이는 외래침입종이다

2.고양이에게 무분별하게 밥을 줘서 고양이의 개체수가 과도하게 많다

3.영역 동물인 고양이 특성상 과밀화되어 고양이들끼리 영역싸움으로 인해 서로 물어뜯고 다치고 병드는 경우도 많다 

이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소음피해도 많다 (고양이는 야행성이라 늦은 심야에 영역싸움으로 소음유발)

동네주민과 캣맘의 가장 큰 분쟁 원인이죠


4.고양이 밥 때문에  까마귀 비둘기 너구리 까지 고양이 밥을 먹으러 몰려들어서  풍선효과로  이들의 개체수까지 늘어난다

5.고양이는 먹이가 아닌 재미로 사냥을 하는데  긴여행으로 지친 멸종위기종 철새들을 죽이는 일이 잦다



사실 이 모든건 그냥 고양이한테 밥을 안주면 됩니다

너무 간단합니다

먹이가 부족하면 번식을 적게하고  결국 시간이 흐르면 고양이 개체수는 자연환경에 맞춰 적정수를 유지하게 됩니다  


소위 말하는 악성캣맘은 절대 먹이주는걸 포기하지 않습니다

병적으로 집착하죠  

자신의 정신적 불안과 결핍을  동물 먹이주기로 해소하는것이기 때문에  고양이 밥주는것에 병적으로 집착합니다


고양이한테 계속 밥을 주기위해  중성화를 시키면 된다라는 논리를 펼치는데  

고양이 밥을 주지말자는건 고양이 혐오라면서 거품을 물면서

고양이를 강제로 중성화 시키는건 학대가 아니라 고양이를 위한거라고 주장합니다

고양이한테 의사를 물어봤나요? 고양이가 중성화를 원하나요?

지구상의 모든 생명은 종족번식이 존재의 이유입니다  

그걸 사람이 인위적으로 거세하는게 학대가 아닌가요?

고양이는 무슨 죄가 있어서 강제로 거세를 당해야 하나요?

캣맘들의 밥주기를 위해서요?


국가의 세금을 들여가며 큰 효과도 없는 TNR에 밑빠진 독에 물붓듯이  쓸 세금이 있으면  멸종위기종 동물을 구제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그냥 야생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지 않으면 고양이 개체수도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고양이가 원하지도 않는 중성화도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1000037290.jpg

이거 저희 동네 현수막입니다

까마귀한테  밥주는 사람이 있나요? 없습니다

여기 캣맘이 주민들과 맨날 싸움질 하면서 새벽에 몰래 밥주고 다니는데 까마귀가 그걸 주워 먹습니다 심지어 캣맘이 자리를 떠나면 까마귀 여러마리가 고양이를 쫒아 내고 강탈하기도 합니다

공무원은  고양이한테 밥주지 말라는 현수막을 걸지 못합니다

대부분 캣맘들은 악성민원인입니다  

악성민원인들 대개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죠   

공무원은 그런 악성민원을 견디지 못합니다




댓글 24

  1. 배트맨 · · 공감 1
    빨리 금지법 법안 발의 안하고 뭐하는지.
  2. 커피너마저 ·
    @배트맨님
    강력한 사명감이 있는 정치인이 아니면 하기 어렵습니다
    캣맘들 악성민원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저희 집사람도 공무원이라 겪어봤습니다
    정신이상자들의 악성민원은 정상인들이 감당할수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3. 사연객 · · 공감 3
    간단한 해결책(먹이주기 금지)을 두고 굳이 비용들고 효과도 의문인 TNR을 쓸필요가 없죠..
  4. 커피너마저 ·
    @사연객님
    자신들의 책임없는 쾌락(밥주기)를 위해
    고양이를 강제로 중성화 시키는것이야 말로 정말 역겹습니다 고양이가 불쌍합니다
    무슨 죄로 태어나서 강제로 고자가 되어야 한단 말입니까?
  5. 스페이스X · · 공감 2
    글 깔끔하게 잘 쓰셨군요.
  6. 쥴리구멍볼케이노 · · 공감 1
    시골에서 도둑고양이 잡는데는 쥐약이나 그라목손을 버무려 주면 효과가 아주 좋았습니다.
    그라목손 단종이 매우 아쉽습니다.
  7. 커피너마저 ·
    @쥴리구멍볼케이노님
    고양이를 왜 죽이나요?
    그냥 먹이를 안주면 번식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서서히 개체수는 자연적으로 줄어듭니다
  8. 쥴리구멍볼케이노 · · 공감 1
    이유없이 그러겠어요?

    비닐 친 하우스 찢고 씨뿌려놓은 밭 파헤치고, 닭잡아가고.

    개밥을 그것들이 먹어 새끼도 겁나게 까서는 단체가 되어 나타납니다.
  9. 커피너마저 ·
    @쥴리구멍볼케이노님
    개를 키우세요
    저희 부모님 댁에 진돗개 두마리 있는데
    농작물 도둑은 물론 멧돼지 고라니 고양이 등 다른 동물들은 얼씬도 못합니다
  10. 김메달리스트 ·
    @커피너마저님 개는 누가 돌보나요. 고양이 싫어서 개를 키우는 수고를 들여야 합니까?
  11. 쥴리구멍볼케이노 ·
    이렇게 훌륭한 아이디어가 있는데도 그걸 몰라서 부끄럽습니다.
  12. mindinblue ·
    들개들이 고양이처럼 사방을 돌아다닌다고 생각하면 무서울거 같아요. 고양이도 개와 같은 기준으로 봐야할거 같습니다
  13. 별 빛나는 사람 ·
    자연 이라는 것이 사람 생각 대로 안 됩니다.
    근데 고양이보다
    철새 밥 주는 것 부터 막아야 합니다.
    매 년 세금으로 철새 밥 줘서
    조류 독감 병균 덩어리 철새가
    가죽을 죽이고 농가 죽이고
    막대한 세금 축내고 있습니다.
    고양이는 사람 안 죽여요...
    각 공항마다 사람 죽을 까
    조류 퇴치반도 있던데
    언제 까지 새덕후들은 새 밥 줘서
    사람 죽게 만드는 철새 불러 올 건지
    내불남로가 너무 지나쳐요
  14. staier · · 공감 1
    고양이 밥주기 반대입니다
  15. 밴뎅 ·
    본문 짤 현수막의 까마귀와 비둘기를 고양이로 대체해도 아무런 위화감이 안 느껴집니다.
    사료 무단 살포만 막으면, 많은 사람들이 편안해집니다.
    캣맘과 그 이해관계자들만 빼고.
  16. 필던피 ·
    고양이는 귀엽다 그러나 지가 집에서 키우는거 아닌이상 먹이는 상습적으로 주지말자.
  17. 커피너마저 ·
    @필던피님
    사실 고양이 뿐만 아니라 모든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면 안됩니다
    생태습성이 망가지고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18. Karyudrian · · 공감 1
    (펑)
  19. 커피너마저 ·
    @Karyudrian님
    동네 주민이시군요
    제가 새벽에 조깅을 하기 때문에 매일 관찰하는데
    1.캣맘이 오면 고양이가 먼저 밥을 먹고
    2.캣맘이 자리를 뜨면 까마귀들이 고양이를 내쫒고 먹습니다
    3.까마귀가 다 먹고 떠나면 비둘기들이 몰려들어 먹습니다
  20. 구름이여 ·
    그분들은 캣맘과 지자체가 잘 협력해서 TNR 효과가 좋아서 적정개체수가 유지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당연 시알이 안 먹히겠죠
  21. 김ss디 ·
    고양이 2마리 집사로써 동의합니다.
  22. 꼬순내 · · 공감 1
    중성화는 해결법이 아니죠
    일시에 다 중성화 하는게 물리적으로 불가능 하니깐요
  23. 럭키박 ·
    고양이 집사로써 저도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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