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반명 이었군요.
조회 2,866 · 공감 1 · 댓글 33
정청래 찍은 40%가 반명이라고 하는 사람들 있던데
뭐 그러거나 말거나요 ㅋㅋㅋ
힘을 더 쓸거면 더 끌어모았어야죠 과반도 못만들어놓고
40%를 400%랑 햇갈리시는거 아니죠?
낙선한 후보 지지하신 분들 뭐되세요?
그럼 정청래 되게 하셨어야죠. 40%라고 해봐야 낙선하면 한줌이죠 ㅋ
어쩜 자기반성이 없으실까 그래서 발전이 있겠어요 ㅋ
조회 2,866 · 공감 1 · 댓글 33
정청래 찍은 40%가 반명이라고 하는 사람들 있던데
뭐 그러거나 말거나요 ㅋㅋㅋ
힘을 더 쓸거면 더 끌어모았어야죠 과반도 못만들어놓고
40%를 400%랑 햇갈리시는거 아니죠?
낙선한 후보 지지하신 분들 뭐되세요?
그럼 정청래 되게 하셨어야죠. 40%라고 해봐야 낙선하면 한줌이죠 ㅋ
어쩜 자기반성이 없으실까 그래서 발전이 있겠어요 ㅋ
댓글 33
님이 반명 아니듯이요.
원래는 친명이였는데,, 김민석이 나같은 사람은 반명이라고 해서 이제 반명 입니다.
첨에는 기분 나빴는데,, 하도 수차례 반명이라하니 그냥 반명하려고 합니다.
참고로 반명하니까 좋은 점은 이정부에 대한 부담감이 완전 없어집니다.. 너무 편 합니다.
" 책임없는 상쾌함'이 생기고 매주 지지율 보는게 즐겁습니다.
반명 아니시잖아요
절대 탈당하지 마세요.. 우리가 지켜야할 수석 최고위원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과 청래형이 있습니다.
그냥 다 내려 놓고 즐기세요.. " 책임없는 상쾌함'을 즐기세요. 매주 폭락하는 지지율이 즐겁습니다.
근데 그런데 휘둘리면 존심상하잖아요. 왜 우리가 흔들리고 갈라쳐져야 하나요.
민주당은 정권을 잡았고 다음 정권도 노려야 하는데 ... 그것만 보고 가면 옆에서 뭔 헛소리를 해도 맘이 바뀌지않죠.
누가 규정하는대로 내가 되는게 아니라 나 스스로 아니면 되는 거라 봅니다.
넵!! 알았습니다..
김민석이가 한 말만도 넘처나는데..
최선을 다해 지켜야할 시람들이 좀 짜치는 분들이라 보기에 안쓰럽네요. ㅎㅎ
보좌관 갑질, 카메라틀막에..
그렇게들 주장하는 분들 있네요^^
저분글보면 저분이 김민석 지지자는 아님을 아실거예요.
아래 별이 빛나는 ... 이분도 글보면 아시겠지만 김민석 지지자는 아님을 아실거예요
근데 정청래 찍은 사람은 반명이라 하시네요.
근데 이렇게 말하면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확실히 김민석을 당 대표로 선택 했다는 말인데
그렇게 되면 당무 개입 아닌가요.
박근혜가 징역 2년 선고 받은
설마 반명은 아니시겠죠
이분도 글보면 아시겠지만 김민석 지지자는 아님을 아실거예요
근데 정청래 찍은 사람은 반명이라 하시네요.
40%를 반명으로 몰아 통합을 막는 분들이 김민석 지지자들이다 라는 생각보다는...
뭐 김민석 지지자도 있겠죠...근데 저런분들 이글에도 많이 나타나잖아요...
굳이 저런 글에 내가 반명이 아닌데 휘둘릴필요 잇나 싶습니다.
민주당 당내 선거는 지지안한 후보라도 선거끝나고 승패갈라지면
이긴사람을 다들 민주당 잘 이끌라고 응원하고 했슶니다.
그게 우리 모습이죠
굳이 그랬던 우린데 남에게 휘둘릴필요 없다봅니다.
당원인척 신나서 갈라치기하는사람도 분명 있을거라 보구요
완전 공감합니다. 반명하니까 좋은 점은 이정부에 대한 부담감이 완전 없어집니다.. 너무 편 합니다.
" 책임없는 상쾌함'이 생기고 즐겁습니다.
얼마나 집중포화를 당하셨을지요. 지금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고, 여러 잇슈들 터져나오는데, 어떻게 수습할까요?
조금만 지지부진하면, 그 공격을 어떻게 견뎠을까요?
처음에 실망했지만, 어제오늘 생각해보니, 정청래 떨어지고, 3명 친청이 최고위로 올라간게.. 200정짜리 결과에요.
저도 타칭 반 명인데...
저 이참에 진짜 반명해 볼까 합니다.
그쪽 지지자들은 좀 좋은 습관이 있는 거 같아요.
계속 그래 보시죠 지지율 얼마나 좋게 가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10% 올린다고요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