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뜻과 상관 없이 광주 반도체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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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에 비해 광주 반도체 산단이 매우 유리한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나라 경제가 한 단계 더 발전 할 수 있습니다.
일단 토지 문제 해결이 바로 됩니다.
용인은 임야 정비로 시간이 걸리죠.
물입니다. 급하면 바다물이라도 정수해 쓰면 됩니다.
실제로 바닷물을 정수해 하루 10만 톤 규모의
대단위 산업용수(공업용수)를 공급하는
대형 해수담수화 시설
충남 서산 등 인근 대산임해산업지역에 구축도 하니까요
반도체 이익이 막대한데 물 값 정도야
전기 문제도 어짜피 원자력 발전소 건설이 필수 인데
용인에 원전 건설이 불가능하죠 송전선 문제도 있고
그러나 영광 한빛 원전에 2개의 원전 건설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것도 유리하고 지금도 남아 도는 태양광에
사실 제주도 신재생 에너지가 넘치는 데
전라도 역시 전기가 넘쳐 사용할 곳이 없는 데
제주도에서 친환경 전기까지 공급하면 큰 이익이 있죠
그래서 용인보다 광주 반도체가 먼저 생산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진짜 문제는 의지
댓글 10
선거판에 고무신과 막걸리였다고 생각합니다.
광주는 미군이 동의안하면 빠른 진척은 힘듭니다. 희망사항만 적으신 것 같군요.
계획 뿐이고 하나도 준비된게 없는데.. 이미 상당부분 진척된 장소와 비교하는 것 자체가 코미디입니다.
메가프로젝트 가동되면 KTX 호남선도 좋아질거라 믿습니다.
다만 주52시간제 예외를 허용하는게 지역에 도움이 안 된다고 봅니다. 최저임금제 지역 차등적용과 마찬가지 악영향을 줍니다.
진정 호남 반도체클러스터가 매력적인 선탯지였으면 진작에 나서서 만들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