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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엣샹동은 저희 입맛에 안맞네요.

운칠기삼 ·

조회 1,652 · 공감 0 · 댓글 19

그동안 아내가 먹고 싶어해서 사왔는데...

기대가 커서 그랬는지 저희 둘 다 생각나서 또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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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가볍게 마시던 쇼비뇽블랑 샴페인이 더 좋았어요.

다음에 할인하면 몇병 쟁겨놔야겠습니다.


참.. 지난 번에 마신 이 샴페인은 괜찮았습니다. 이것도 할인하면 사놔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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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1. 설련 ·
    돔페리뇽이죠 역시
  2. 운칠기삼 ·
    @설련님 그건 너무 비싸지 않나요... ㅠ ㅜ
  3. 라드카 ·
    마케팅 때문에 많이 과대 평가 된 샴이죠.
  4. 운칠기삼 ·
    @라드카님 그런거 같아요. 솔직히 심하게 말하면 두잔째부터는 9900원 쌈페인하고 차이를 못 느끼겠어요.
  5. *piedpiper* · · 공감 2
    샴페인계의 죠니워커 블랙 느낌이라 생각합니다. 아주 잘 찾으면 같은 가격대에 더 맛난 스파클링을 찾을수는 있겠지만 막상 찾으려하면 쉽지 않다보니 또 집어들게 되는 샴페인 인듯 합니다.
  6. untitled ·
    저는 페리에쥬에가 가성비가 좋은거같아요.
    모엣은 약간 거친느낌이 들어서
  7. 운칠기삼 · · 공감 1
    @untitled님 지난 번에 친구 때문에 마셔봤는데 좋았어요.
  8. 네리어드 · · 공감 1
    글 제목 보고 킬러 퀸이 떠오른 1인…
  9. 주농이 ·
    EK탈때 자주 마시는데...그냥 마케팅 같아요
  10. 렌메 ·
    차라리 뵈브 클리코가 좋더라구요.
  11. racooncoat ·
    모엣도 훌륭한데 안맞으시면 가격이 조금 더 하지만 볼린저 드셔 보세요
  12. 운칠기삼 ·
    @racooncoat님 감사합니다. 찾아볼게요.
  13. 운칠기삼 ·
    @lcoy님 와인도 논알콜이 있군요. ㅎㅎ
  14. v가랑v ·
    @lcoy님 논알콜 와인이라면.. 그냥 포도주스 아닌가요?;;
  15. 모나미 사랑 ·
    저도 모엣상동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모엣상동도 좀 묵은 놈은 맛이 괜찮더군요. 찾기가 쉽지 않아서 그렇죠.

    그리고 제가 느끼기도 그렇고 주변에서 하는 말도 칠링을 일반적인 샴보다 훨씬 더 빡시게 해줘야 좋은 것 같아요.
  16. 운칠기삼 ·
    @모나미 사랑님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17. 올데포 ·
    버블이 잔뜩 낀 샴페인이죠... 볼린저나 떼땅줴 추천 드려요
  18. 운칠기삼 ·
    @올데포님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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