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경선과정 보면 다른 당에서 얼마나 흐뭇할지 감도 안잡히네요

가장주부 ·

조회 965 · 공감 0 · 댓글 6

이렇게까지 의견 안맞는 사람들이 그동안 같은 당을 어떻게


지지하고 있었나 싶고


특히 토론회 결과보고 같은 토론을 본게 맞나..?! 똑같은 대화를

서로 이리 다르게 평가하니


박근혜나 윤석열 토론 하는거보고 저쪽에서 잘했다고 말하는게


그때 당시에는 이해가 안됐는데


지금 돌이켜 보니 그때 토론 잘했다고 저쪽 지지자들이 얘기하던게


이제 조금 이해될거 같네요 



댓글 6

  1. parnis · · 공감 1
    국힘은 더 하지 않나요

    거기는 거의 패싸움 수준까지 갔었잖아요
  2. 가장주부 ·
    @처음그때처럼님 국힘보다는 나으니깐 그동안 이쪽을 지지했지요
  3. parnis · · 공감 1
    @가장주부님 경선은 치열했었죠

    이낙연 과의 대선 경선도 그랬고 그전에 전해철 과의 경기 지사 경선도 그랬고, 약간 결은 다르지만 당내 권력 다툼으로 체포동의안 가결 사태까지

    이번이 유독 심한게 아닙니다

    이번에는 김어준 유시민 최욱까지 참전하게 된 판이라 커 보였을 뿐, 다 이래 왔죠
  4. 웨건마니아_록맨10 · · 공감 2
    제일 문제는 중요 정책도 아닌 아무 쓸데없는거로 싸운다는거겠죠.
    이런 식이니 뮨파공작이 통했던 것이고요.

    지지층들이 정신차려야 합니다. 정치 정체성이 아니고 정책을 뽑는겁니다.
  5. 체육샘한스 ·
    민주주의는 이런겁니다 의견이 다르면 치열하게 토론하고 싸워야 합니다. 물론 과정이 매끄럽진 못했지만 결과에 승복하며 서로 협치하면 됩니다. 다른당은 그런걸 잘 못하지요 힘으로 누르고 말안들으면 협박합니다. 그런당을 신경쓸 필요가 있을까요?
  6. clipeus ·
    경선은 항상 치열하죠 노무현 vs.이인제, 문재인 vs. 이재명, 이재명 vs. 이낙연 다 치열하고 감정도 상했죠 그래도 잘 봉합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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